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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 마피아 3 : 아메리칸 마피아와 시실리안 마피아의 150년
[마피아] 마피아 3 : 아메리칸 마피아와 시실리안 마피아의 150년
  • 저자안혁
  • 출판사도서출판 MOB
  • 출판일2017-03-31
  • 등록일2019-08-14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마피아』제3권. 이 책은 논픽션으로, 1990년대부터 마피아에 대해 집착해온 저자가 ‘마피아-미국조직범죄의 100년 역사’, ‘마피아 히트’, ‘마피아의 계보’에 이어 그간의 마피아 연구결과를 집대성한 결과물이다. 아메리칸 마피아와 그 뿌리인 시실리안 마피아에 대해 그 탄생부터 지금까지 대략 1860년부터 현재까지 약 150년간의 역사를 세세히 훑어본 책이다. 주요 에피소드와 함께 역사적 사건과 얽힌 뒷이야기가 다뤄져 있다.

저자소개

글쓴이는 영화 〈대부〉를 통해서 픽션으로 마피아를 처음 접한 다음, 존 F. 케네디 대통령 암살사건을 취재한 오치아이 노부히코의 책을 통해 다시 마피아와 만났다. 미국 마피아의 기원과 역사에 대해 궁금함이 생긴 글쓴이는 이때부터 관련 서적을 탐독하면서 연구와 정리를 시작해, 1996년에 〈마피아-미국 조직범죄의 100년 역사〉를 출간하기에 이른다. 이때 마피아 관련 책을 시리즈로 10권 쓰겠다는 대담한 결심을 하고, 2002년에는 시리즈 두 번째 책 〈마피아의 히트〉를 출간하였다. 구상한 시리즈에는 〈마피아의 히트2〉, 〈마피아의 수익사업〉, 〈뉴욕의 5대 마피아 패밀리〉, 〈시카고 아우트피트〉, 〈시실리안 마피아〉 등이 있었다. 원래 비정통파를 좋아하는 성격에 드라마를 사랑하는 사람이 마피아를 연구하게 된 것은 필연적이었으나, 계획대로 되지는 않았다. 2002년에 살림출판사에서 살림 지식총서를 기획할 때에 제37권 〈마피아의 계보〉 저자로 낙점된 것은 반가운 일이었다. 우리나라에서 마피아의 역사를 다룰 이가 달리 없다는 증거였다. 그 후 외국생활로 집필을 중단했다가 2013년부터 다시 쓰기 시작한 것이 이 책 다섯 권이다. 권수는 미치지 못하지만, 글쓴이가 과거에 마음먹었던 10권의 내용이 모두 여기에 녹아들었다. 이번의 집필 과정에서 갈래 쳐져, 2013년에는 〈나의 웨스턴 무비 여행〉을, 2015년에는 〈Two Faces of Money, Two Faces of Bank〉를 펴냈다.

목차

● 시카고 아우트피트
유선전신 회사와 제임스 레이건 사건

● 1930년대, 뉴욕
프랭크 코스텔로(1)
프랭크 코스텔로(2)
찰스 루치아노(2)
찰스 루치아노(3)
루이스 부컬터와 토마스 듀이
루이스 부컬터의 최후(1)
루이스 부컬터의 최후(2)
에이브 릴리스의 최후

● 1940년대, 시실리
오퍼레이션 언더월드
오퍼레이션 허스키
체자레 모리
1943년 해방 후 시실리
살바토레 줄리아노(1)
살바토레 줄리아노(2)
1946년 쿠바 컨퍼런스
비토 제노베제
찰스 루치아노(4)
벤자민 시겔(2)
마이어 랜스키(1)

● 1950년대, 미국
케포버 위원회
윌리 모레티
안토니 아카르도
알버트 아나스타샤
안토니 카르파노와 조 아도니스
1957년 뉴욕 대전쟁(1)
1957년 뉴욕 대전쟁(2)

● 시실리
1957년 팔레르모 컨퍼런스
1861년 이탈리아 통일과 시실리(1)
1861년 이탈리아 통일과 시실리(2)
1861년 이탈리아 통일과 마피아(1)
1861년 이탈리아 통일과 마피아(2)
오메르타와 마피아 입단식
1866년 이후의 마피아와 프란체티-소니노 보고서
노타바르톨로 암살 사건
산지오르지 보고서와 1890년대 마피아 전쟁
1950년대, 시실리
제1차 마피아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