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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역사인문학
나의 역사인문학
  • 저자마석한
  • 출판사여래
  • 출판일2018-06-30
  • 등록일2020-01-16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나다운 삶’을 위해 ‘나로부터 시작하는 인문학’, 오롯이 나 스스로 행하는 인문적 성찰, 온전히 나를 위한 인문 공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소심한 ‘나의 역사인문학’이 출발했습니다. ‘소심하다’는 말의 사전적 뜻은 ‘대담하지 못하고 조심성이 지나치게 많다’입니다만, 여기서는 그런 사전적 의미로 사용한 것은 아닙니다. 나에 대해서, 내 스스로 그리고 나를 위해 인문학을 좁혀서 작게 생각해보려는 뜻으로 ‘소심한’이란 수식어를 붙였습니다. 나를 중심으로 작은 마음으로 작게 역사를 생각해 보려는 인문적 시도, 그것이 바로 ‘소심한’ ‘나의 역사인문학’입니다.

저자소개

鬼木豊1935년생으로 ‘신심 건강당’과 ‘신심 양생원’의 이사장이다. 20대 초반에 우울증과 노이로제, 심신증을 앓은 뒤 회복했던 체험이 계기가 되어 교육과 의료가 접목된 자연요법의 연구와 실천 보급에 힘쓰고 있다. 외과의 이시카와 요이치 박사의 종아리마사지요법 대중화를 위해 그의 유지를 이어받아 보급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저서로는《면역력을 키우는 종아리 마사지》,《면역도장》,《인격은 바꿀 수 있다》등이 있다

목차

● 서문● 제1부 역사 더하기(+) ‘나’인간에게 겸손해야 한다나의 가장 큰 고민은 나다과거는 우리 뒤가 아니라 안에 있다적는 자가 살아남는다, 적자생존삶(生)과 역사(史)는 둘이 아니다, 생사불이生史不二단순한 것이 최고다크게 보자● 제2부 시간의 사과고대사회, 파리스의 사과중세기독교사회, 이브의 사과중세 말 근대 초기, 빌헬름 텔의 사과근대 이성의 시대, 뉴턴의 사과현대 감성의 시대, 잡스의 사과● 삶은 역사의 뿌리이자 귀의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