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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처럼 읽는) 이야기 문학상식 : 현대문학편
(소설처럼 읽는) 이야기 문학상식 : 현대문학편
  • 저자최유희 외
  • 출판사하이비전
  • 출판일2006-07-15
  • 등록일2019-08-14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우리 현대문학 100년을 살펴보는 〈소설처럼 읽는 이야기 문학상식〉 현대문학편. 100년 역사를 지닌 우리 문학을 소설처럼 재미있게 읽으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이야기 식으로 정리한 책이다. 대학에서 문학을 강의하고 있는 7명의 저자들이 일반 독자와 수험생 등을 대상으로, 즐기며 읽는 문학의 흐름에 초점을 맞추어 충실하게 구성하였다. 이 책은 소설, 시, 대중문학, 수필, 희곡, 비평문학에 이르기까지 문학 전반을 학습하고 다양한 문학상식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시인과 소설가, 수필가, 극작가, 문학평론가 등 지금 이 시대에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까지 망라하여 다루고 있다. 또한 시대 배경을 중요시하였으며, 소설과 비평이 상호 보완이 되고, 소설과 대중문학이 상호 보완이 되도록 기술하였다.

저자소개

중앙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졸업(문학박사)평론집『토지의 문화지형학』(공저),『 문학과 현실의 삶』(공저)경주대 동북아연구소 연구원, 연세대 인문과학연구소 연구원 역임현재 중앙대, 협성대 강사

목차

● 머리말 - 재미있는 문학공부를 위하여● 1장 소설Ⅰ. 개화기에서 1920년대까지의 소설Ⅱ. 1930년에서 1945년까지의 소설Ⅲ. 해방 직후의 소설Ⅳ. 전후소설의 양상Ⅴ. 1960년대의 소설Ⅵ. 1970년대의 소설Ⅶ. 1980년대의 소설Ⅷ. 1990년대의 소설Ⅸ. 2000년대의 소설● 2장 시Ⅰ. 현대시의 토양 다지기Ⅱ. 근대시 키우기Ⅲ. 문예부흥시대로 꽃피우는 시문학Ⅳ. 시가 만개하는 1930년대Ⅴ. 친일문학 극성기의 순수시Ⅵ. 해방과 민족문학의 수립Ⅶ. 전쟁과 폐허에서 피어난 꽃Ⅷ. 순수·참여와 새로운 시적 모험Ⅸ. 산업화시대의 시Ⅹ. 1980년대 시의 흐름ⅩⅠ. 다양한 관심 속에 피어난 시● 3장 대중문학● 4장 수필● 5장 희곡● 6장 비평● 인명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