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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야 미안해 : 천리포수목원 일군 민병갈의 자연 사랑
나무야 미안해 : 천리포수목원 일군 민병갈의 자연 사랑
  • 저자임준수
  • 출판사해누리
  • 출판일2012-04-02
  • 등록일2019-08-14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천리포수목원 일군 민병갈의 자연 사랑『나무야 미안해』. 이 책은 다양한 참고 자료와 각계각층의 증언을 토대로 인물 평전의 골격을 세웠다. 주인공이 기고한 글과 인터뷰한 기사들의 연대는 40여년에 이르며 주변 사람들의 참고 증언도 10년 넘게 걸쳐있다. 특히 가족에게 보낸 편지 내용들을 영어 원문과 함께 소개하여 주인공의 인간적 측면을 심도 있게 보여주고 있다.

저자소개

1941년 충남 태안군 근흥면에서 태어났다. 광천상고와 한국외국어대학 영어과를 졸업하고 언론인 장학생으로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CSUN)에서 수학했다. 1965년 신아일보 수습기자로 들어가 동양통신(2년), 조선일보(17년), 중앙일보(12년), 한국경제(2년) 등 언론계에서 35년간 일했다. 한국편집기자협회 회장, 조선일보 편집부장, 중앙일보 편집국장대리 등을 역임했다. 또한 1995년부터 성균관대학 겸임교수로 있으면서 2005년까지 10년간 서강대 신문방송대학원,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고려대학, 대진대학에서 신문편집론과 신문문장론을 강의했다.저서로는 다년간 신문 편집에 종사한 경험을 살려 《신문은 편집이다》 《신문을 아름답게》 《좋은신문 멋진편집(공저)》 《한국신문 100년사(공저)》 등 네 권의 전문서적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수목원》 《한길을 가야 인생이 보인다(공저)》 등이 있다. 영화와 여행에 관심이 많아 중앙일보, 경향신문, 중앙경제신문, 한국경제, 이코노미스트 등에 영화에세이와 해외 여행기를 연재하기도 했다.

목차

●들어가는 말●1부 한국에서 살리라한국을 만나다한국에 반하다마침내 한국인민병갈의 한국생활 반세기_사진 모음●2부 자연과 더불어자연에 빠지다영원한 식물학도자연 친화의 삶●3부 맨땅에 세운 나무천국운명이 인도한 천리포줄기찬 세계화 전략아시아의 큰 별세계 나무들의 전시장 천리포수목원_사진 모음●4부 인간 민병갈다재다능 탐구형폭넓은 사교활동고집과 광기시작과 끝긴 이야기를 끝내며참고자료도움말주신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