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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고 당황스런 인생
황당하고 당황스런 인생
  • 저자정문식
  • 출판사도서출판 백암
  • 출판일2018-05-17
  • 등록일2019-02-14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이 글은 그동안 많은 사람들과 접하며 겪은 갖가지의 사연들이다. 사연 내용마다 기가 막혀 어이없어 했고 황당하여 당황도 했었다. 그러나 그런 나의 옛 기억들이 지금은 지나간 추억으로 남게 되었다. 보잘것없는 나의 사연을 담은 작은 이야기지만 나는 오랫동안을 소중하게 간직해오며 지금까지 살아왔고, 앞으로도 영원히 사랑하며 살 것이다. 작은 사랑이 담긴 이글이 많은 사람에게 지나간 추억을 더듬을 수 있는 나침판이 되어 잃었던 사랑의 마음을 되찾았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끝으로 이글 사연 속에 함께 한 모든 사람들과 추억을 고이 간직하며 나누고 싶을 뿐이다.

저자소개

- 출판인- (사)한배달 이사, 월간지 편집위원- 백암산패밀리 회장- 국방안보교육진흥원장1955년 서울에서 출생. 1987년 ‘그때 그곳 그 자리’로 문단에 데뷔하여 ‘최불암 이야기’, ‘IMF 때문에’, ‘간이 좀 크면 어때’ 등의 유머모음집과 ‘백암산 접동새’, ‘백두산에서 방귀뀌면 한라산에서 냄새난다’, ‘우리들의 젊은 영웅’, ‘그립고 사랑하지만 만나고 싶지 않은 그대’ 등 그 외 다수 작품이 있다.

목차

일본인과 고춧가루남의 자식들에게 베푼 진정한 사랑남의 자식이라도 잘못은 타일러라15년 만에 만난 전우(戰友)의 사연어느 노부부(老夫婦)의 서글픈 사연효도(孝道)는 못해도 버리지는 말아야지옻나무 밑의 연가뒤바뀐 편지의 사연유리야! 유리야!의사 말은 다 믿을 수 없다혹 이런 꼴 당했거나 보신 적 있습니까?살아있는 사람을 애도(哀悼)하기 위해 조문(弔問)가게 된 황당했던 사연배추밭 옆 감나무에 얽힌 사연화투치다 물에 휩쓸려간 황당한 사연다시 돌아본 마음의 고향 잡아먹은 것이 군견(軍犬)이라니간첩 잡으려다 다단계에 얽힌 사연집나간 강아지를 찾습니다엽기적인 그녀등산 갔다 얽힌 황당한 사연6월, 국립 현충원에서의 사연안중근 의사 순국 100주년을 기념하며홍복사의 개 짖는 사연도봉산 정상에 울리는 메아리술에 취해 얽힌 사연들식파파라치에 얽힌 사연담배에 얽힌 사연교육장안의 철수와 영희생일음식 아끼려다 저승문턱 갔다 온 사연나 홀로 진짜 황당했던 순간들얼마나 맛이 있길래위암말기의 젊은 회원을 떠나보내며인과응보(因果應報)은행 CD기 부스에 갇힌 황당한 사연먼저 떠나간 고참님을 기리며진정한 사랑故 정경화 소령 추모 40주년 추모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