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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 책쓰기와 사랑에 빠지다] 열 넷과 열 여섯 사이
[대구광역시 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 책쓰기와 사랑에 빠지다] 열 넷과 열 여섯 사이
  • 저자동도중학교 책쓰기 동아리 꿈꾸는 책벌레 외
  • 출판사꿈과희망
  • 출판일2014-06-10
  • 등록일2020-01-16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열넷과 열여섯 사이]는 2014년도 대구광역시 교육청에서 실시한 책쓰기 프로젝트에서 뽑힌 책으로, 대구동도중학교 책쓰기 동아리 ‘꿈꾸는 책벌레’의 학생들이 쓴 작품집이다. 솔직한 나에 대한 이야기를, 우리의 꿈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십대라면 공감할 상처와 치유의 이야기를 풀어낸 십대 소녀들의 싱그러운 작품집이다.

저자소개

(강지영, 금수경, 김민지, 김주은, 박성현, 박윤아, 방영임, 이소정, 이진경, 조수빈, 진민선, 최인선)꿈꾸는 책벌레는 북적북적한 학교 도서관의 든든한 지킴이.도서부로 활동하면서 책쓰기에 관심이 많은 12명의 학생들이 ‘나’와 ‘십대’에 대한 주제로 쓴 글을 모아 이 책을 펴내게 되었다. 담당 교사가 어느 날 갑자기 건넨 ‘꿈꾸는 책벌레’라는 동아리 이름이 유치하다며 입을 쑥~ 내밀며 시작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책 표지에 찍힌 이 일곱 글자를 보며 흐뭇해 하는 사랑스런 아이들이다.글을 쓰며 나의 유년을 추억해 보고,글을 쓰며 나의 미래를 그려보고,글을 쓰며 주변을 돌아보며,몸처럼 생각도 한 뼘 더 성장한 멋진 열넷과 열여섯 사이.

목차

● 책 머리에 - 김다정● part1 소설:우리를 비추다폭풍전야 - 박성현더 높이, 더 멀리 - 김주은기적같은 - 금수경동행으로의 초대 - 김민지변한 건 없다 - 조수빈● part2 시:십대를 담다詩에 빠지다 - 강지영● part3 에세이+@:나와 세상을 말하다지식인들의 역할 - 이소정아마추어의 쿠키 - 방영임최고의 가족 여행지, 시드니로~ - 박윤아노래와 나 - 최인선365×16×24÷4=나 - 이진경소소한 일상 맛, 껌 - 진민선●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