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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도하며 살게 하소서 : 용혜원 81번째 시집 1004편의 기도시
날마다 기도하며 살게 하소서 : 용혜원 81번째 시집 1004편의 기도시
  • 저자용혜원
  • 출판사나무생각
  • 출판일2017-07-28
  • 등록일2019-02-14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날마다 기도하며 살게 하소서』는 삶 속에서 절절하게 토해내는 시인 용혜원의 기도시다. 분주한 가운데서도 새벽 시간에,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잠들기 전에 기도하고, 다니는 모든 곳에서 기도하기에 어떤 기도보다 적극적이고 진솔하다. 일상에서 만나는 모든 상황과 사람들을 영적인 눈으로 들여다보고,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섭리를 이해하고 성도로서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 노력한다. 상한 심령의 기도, 그의 기도는 절절하다.

저자소개

성결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했다. 1986년 첫 시집 《한 그루의 나무를 아무도 숲이라 하지 않는다》를 출간하며 시를 쓰기 시작했다. 1992년 《문학과 의식》을 통해 등단한 이후로 한국 문인협회 회원이자 한국 기독교 문인협회 이사로서 활발한 저술활동을 해왔다.대기업을 비롯한 기업체와 국가 기관, 지자체, 대학교 등을 오가며 인맥 관리, 성공 비결, 인간관계, 리더십, 유머 경영, 인성 훈련, 비전 만들기, 자신감, 열정 등을 주제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2006년에는 한국경제신문사 및 한국강사협회에서 명강사로 선정된 바 있으며, 현재 한국강사협회 자문위원으로 있다. 왕성한 집필력으로 85권의 시집을 포함하여 총 196권의 저서가 있으며, 30년 동안 꾸밈없고 따뜻한 감성으로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현재 유머자신감연구원 원장으로 각종 단체와 기업체에서 강연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으며, EBS에서 매주 수요일 교통방송 tbs 〈서울 속으로〉의 ‘서울 in 문학’코너에 패널로 참여하고 있다.

목차

책머리에1장 묵상하는 하루2장 고백하는 하루3장 헌신하는 하루4장 찬양하는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