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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의 꿈 : 유영철 창작시집
나비의 꿈 : 유영철 창작시집
  • 저자유영철
  • 출판사그림책
  • 출판일2017-06-28
  • 등록일2019-02-14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유영철 시집 『나비의 꿈』. 유영철 시인의 시 작품을 담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작가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저자소개

초심 유영철은 충청남도 아산에서 태어났으며 지금은 서울에서 거주하고 있다. 어린 시절 꿈을 키워왔던 고향에서 청년시절 더 큰 꿈을 이루려고 서울로 상경하였다. 자신의 목표를 이루려고 고단한 줄 모르고 끝없는 열정으로 정열을 불사르며 세상을 살아왔다. 때로는 바쁜 삶에 지쳐 비틀거리며 쓰러지더라도 다시 일어섰고 또 다시 쓰러져도 다시 딛고 일어섰다. 그렇게 정신없이 뛰어 가다가 지친 몸 기대서서 뒤를 돌아보니 이내 세월은 어느덧 중년을 넘어섰다. 자식은 이미 다 자라 성인이 되어있고 각자의 자리에서 제 갈 길을 잘 찾아 가고 있었다. 이제 지은이도 삶의 쉼표 하나 찍어놓고 젊어서 미루었던 글을 쓰기 시작하였다. 지나간 추억들을 회상하며 글을 쓰고, 오늘을 살아가는 삶을 기록하며 글을 쓰고, 또 미래에 남기고 싶은 글을 쓰며 오늘도 삶의 현장에서 젊은이 못지않게 삶을 열정적으로 살아가고 있다.

목차

야생채송화/인생길/엄마손/초긍정/지우개/돌멩이들/감자꽃/공책/당신/봄/강아지풀/감나무/칡/봄이 오는 소리/꽃비/미련/가로등/담쟁이 넝쿨/아쉬움/꽃반지/산딸기/토요주막집/우산/못난이 삼형제/동그라미 인생/다섯 살 손주/어느새/여름비/얼마나 견뎌야 내 운명과 해후할까/버찌/개암/일출과 배낚시/고리/또 다른 나의 친구들/해바라기 1/아침의 시작/이름 없는 야생화/잡초/모과/택배/친구/유혹/역경/돈/노력/매미/지난 뒤/반딧물/사과/담쟁이와 능소화/명당/동심/단풍나무/채송화/해무/지나가는 시간/스승/인내/수평선/새벽/기다림/무조건/소금/음주/피서/웃음꽃/잡초/엄마바다/풋대추/제2사춘기/일출/8월/한잔하며/햇볕/소생(蘇生)/목련꽃/씨앗/생명/호랑나비/쉽게 살자/비눗방울/풋사랑/봄 봄 봄/광화문/초록의 꿈/그대, 잘 가라/잔/부부/검은 눈동자/입학식/봄이 오는 모습/낚시/돌고 돌아/중년의 오늘/거울과 그림자/갈 길/꽃/안개/어머니/말/동행/그 자리/가는 세월/봄바람/겨울/꿈/가시/내 저금통/그대 향기/무엇을/오락가락/아쉬움/풍력 발전기/행동/아침/둥글게 둥글게/농부/빈 벤치/나처럼/맑은 영혼/늦은 겨울비/눈사람/다시 시작/노을/봄꿈/미소 천사/겨울 끝자락/혼자/괜찮아/꼬부랑길/둘이/늘/그 자리/겨울/세월 속의 나/눈 이불/눈/의지/너와 나/오늘/인생 오뚝이/희망/착각/육쪽마늘/검은 도화지/침묵/새해/까치설날/금 셋/바다 새우/파란 하늘/감사/떠나라/까치밥/그 이름/동짓날/도시락/목마/정/계절/담쟁이 1/동장군/술/삶의 여유로움/불꽃놀이/과거·현재·미래/하루살이/입과 혀/겨울 간식/달과 나/고마움/버팀목/그냥/저 하늘에 수채화/김장/글/겨울마중/억새와 일출/세월 속의 나/개 꼬리풀/백만송이꽃/비오는 가을밤/청계천/무엇/둘이/길 위에서 길을 잃었다/낮달/나 홀로/나비의 꿈/모래 알갱이/주인공/낙엽처럼/홀로서기/공짜/담쟁이 2/집 앞/꽃벨트/들꽃 한송이/만개꽃/나비꽃/쓸쓸하다/억새/속사랑/가을/행복/가을계곡/중년/손/내일/꿀잠/하늘/가을비/인생의 계단/해바라기 2/바랭이/시작/해오라기꽃/이발소/설악초/꽃댕강나무/살인 더위/인생길/맑은 영혼의 사랑/하늘과 구름/가을 오는 소리/인생·각/버리고 살자/밥의 힘/나의 존재감/겨울/색동저고리/설날/밥상/백장미/짝/차례상/한해를 보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