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상세보기

(김화용 수필집) 청파동 감나무집 : 호주 시드니에서 쓴 삶의 소묘
(김화용 수필집) 청파동 감나무집 : 호주 시드니에서 쓴 삶의 소묘
  • 저자김화용
  • 출판사도서출판 청어
  • 출판일2017-01-10
  • 등록일2020-01-16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호주 시드니에서 쓴 삶의 소묘. 일상 속에서 빨갛게 익어가는 작지만 큰 깨달음. 머나먼 이국땅에서 고향을 돌아보며 삶을 그리는 김화용 수필집이다.

저자소개

아호: 도담(道潭)호주 시드니 거주시인, 수필가활동한국문인협회 회원한국문예학술저작권협회 회원고려문화포럼(Korea Culture Forum) 고문레인보우 앤 네이처(Rainbow & Nature) 고문메트로빅 건설(Metrovic Construction) 고문경력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사학과 졸업(1978) 대한항공 국제선 사무장호주 이민(1987.11.)삼보정밀 대표 고려대학교 시드니지부 교우회장고려대학교 시드니지부 회보 발행인TV Korea CEO한국공정거래부 소비자원 해외정보위원호주일보 문학공간 필진고려문화포럼 초대 회장수상 <수필계> 신인문학상(해드림출판사)(2009)<호주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2009)한국소비자보호원 공로상 수상(부총리상)저서시집『창공에 핀 꽃』,『인연, 그 꽃을 따며』공저『호주韓國文學』(제2, 3, 4집) 『한국을 빛내는 작가들』(좋은문학) E-mail: sfn1234@gmail.com

목차

● 펴내는 글_허물벗기● 제1부 사람과 사람들동전 모으기/어느 재회/인터넷 시대의 말하기/오, 아떼여!/아호(雅號) 단상/천사와 악마/엣지 있는 된장녀/주저앉고 싶던 날/시를 쓰는 건설인/1㎜의 행복/금혼식/효도 잔치● 제2부 거울거울/별이 빛나는 밤에/인연의 매듭/고려불화, 언제 다시 만나랴/삶과 사(死) 그리고 구두 1/삶과 사(死) 그리고 구두 2/불안 그 안의 폴터가이스트/그린나래/호연지기(虎然之氣)/답사 가는 길/생명의 길/시선(詩仙)과 시성(詩聖)을 찾아서/검단산 소망, 8월 29일● 제3부 어머니의 강어머니의 강/말벌 소탕작전/말동무/시와 어머니/수술은 늘 힘들어● 제4부 길가에 떨어진 돌길가에 떨어진 돌/시드니의 겨울/호주 속 자화상 1 - 두 번의 이민/호주 속 자화상 2 - 호주는 천당인가 지옥인가/라포자/검은 터널/재외동포와 한국문학/이민과 삼익우 삼손우● 제5부 청파동 감나무집청파동 감나무집/마지막 잎새/아침에 온 편지/육십 송이 장미/향수(鄕愁)/시드니 추석/12월 나그네, 1월 손님 사이에서/빈대떡 단상/고국 만추/세월, 잘도 달린다● 제6부 이야기 속으로군대 일화 1 - 환상(喚想)의 거울 속으로군대 일화 2 - 훈련소 내무반에 오줌 누다군대 일화 3 - 사격장에서군대 일화 4 - 하극상 (1) 보고자 열외군대 일화 5 - 하극상 (2) 바둑을 두다가군대 일화 6 - 총기 분실창공에 핀 꽃 1 - 승무원의 꿈창공에 핀 꽃 2 - 승무원이라는 이름창공에 핀 꽃 3 - 하늘 속 생사 희비창공에 핀 꽃 4 - 이런 낙수(落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