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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식 수필집) 우물과 두레박 : 수필로 쓰는 글쓰기 체험
(이홍식 수필집) 우물과 두레박 : 수필로 쓰는 글쓰기 체험
  • 저자이홍식
  • 출판사도서출판 청어
  • 출판일2016-11-30
  • 등록일2020-01-16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우리 인생의 대부분은 나를 표현하는 과정이다. 자기를 표현하는 도구는 결국 글쓰기일 것이다. 인생의 마지막까지 내 곁에 남아 함께하는 것이 글 쓰는 일이 아닐까 싶다. 내가 세상에 머물 수 없는 시간이 되면 이곳에 남아 사람들에게 기억되는 일이기에 내 인생과 사랑을 기록으로 남긴다는 것, 그리고 내가 작가였다는 사실은 값으로 매길 수 없는 소중한 것일지도 모른다.

저자소개

《문예감성》과 《한국수필》로 등단 후 창원문화원 이사로 활동하며 열심히 읽으며 부지런히 글 쓴다. 우물과 두레박이라는 개인블로그 활동도 열심이다. 그밖에 특별히 내세울 만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어쩌면 나는 문학계의 아웃사이더인지도 모른다. 이 모든 것을 떠나 수필은 나의 숨결과 같고 또한 자전(自傳)이기도 하다. 내 삶에서 흘러나온 노래, 그 노래가 다른 사람의 마음속으로도 흐르기를 바라는 삶의 표현이다.저서로는 『우물과 두레박(수필로 쓰는 글쓰기)』이 있다.

목차

● 책머리에● 프롤로그● 들어가기:전 현관문(玄關門)앞에 서서● 제1장책상 앞에 앉아서글 쓰는 도구는 어떤 것이든 상관없다무엇이든 일을 하며 얻어지는 사유평전을 읽는 것과 독후감 쓰는 것대학교육이 꼭 필요한 것은 아니다읽지 않으면 쓰지 못 한다● 제2장소통의 광장으로 들어서기글 소재 찾는 일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것나중에 책 만드는 일우리가 고전을 읽어야 하는 이유연암 박지원을 읽으며고전 속 글을 인용한 글쓰기●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