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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과 전달하기 02] 고정욱의 인문학 필사수업 : 읽고, 따라 쓰면서 내 것으로 만든다
[표현과 전달하기 02] 고정욱의 인문학 필사수업 : 읽고, 따라 쓰면서 내 것으로 만든다
  • 저자고정욱
  • 출판사애플북스
  • 출판일2016-11-01
  • 등록일2018-01-29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2, 누적예약 0

책소개

『고정욱의 인문학 필사수업』은 자기 생각을 올바르게 표현하고 전달하는 능력, 논리적인 사고력,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한 청소년을 위한 ‘표현과 전달하기’ 시리즈로, 《고정욱의 글쓰기 수업》에 이은 두 번째 책이다. 《고정욱의 말하기 수업》도 출간될 예정이다. 고정욱 작가는 “좋은 글을 읽고 직접 써보며 머릿속에 집어넣는 것은 지식 충전의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이 책에 나오는 좋은 문장들을 소리 내어 읽고 따라 쓰면 생각이 깊어지고, 좋은 문장 표현법을 익힐 수 있으며, 글씨 교정의 효과 또한 얻을 수 있다. 필사하는 동안 마음 수련이 되는 것은 덤이다. 노자, 맹자, 공자의 유교적 가르침부터 쇼펜하우어, 파스칼, 카네기의 명언, 도연명, 황진이, 윤동주, 릴케의 아름다운 문장까지 철학, 사회, 정치, 문학을 아우르는 보물 같은 명문장들만 골라서 엮었다. 또한 각 글마다 쉽고 자세한 설명이 담긴 〈고정욱의 인문학 수업〉도 담아 십대들이 즐겁게 선인들의 지혜와 조우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뿐만 아니라 더 깊이 있는 공부를 원하는 학생들을 위해 오른쪽 페이지 하단에 한자 원문과 한자음도 배치해 두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저자소개

성균관 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이다.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아 1급 지체 장애인으로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는 상태다. 한국장애문화진흥원 이사로 활동 중이며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마음의 장애를 갖고 있는 청소년들, 가정불화와 학교폭력,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사회에서 차별받는 청소년들에게 꿈을 주기 위해 1년에 200회 가까이 전국 초중고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또한 문화예술 분야 진흥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2012년 제7회 대한민국 장애인문화예술상 대상’을 수상했다.<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등단한 이후 지금까지 190여 권의 저서를 펴내며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그의 대표작으로는 《아주 특별한 우리형》 《안내견 탄실이》 등이 있으며, 특히 《가방 들어주는 아이》는 MBC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에 선정되기도 할 만큼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치유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09년에는 첫 청소년 성장소설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를 펴냈으며, 그밖의 청소년 소설로는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 《까칠한 재석이가 돌아왔다》, 《까칠한 재석이가 열받았다》, 《까칠한 재석이가 달라졌다》, 《퍽》, 《빅 보이》등이 있다.어린이, 청소년들의 자기계발과 리더십 향상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그는 독자들의 메일에 답장을 꼭 하는 걸로 특히 유명하다. 그의 메일함에는 미래의 작가를 꿈꾸거나 혹은 고정욱 작가처럼 글을 잘 쓰고 싶어 하는 청소년 팬들의 질문으로 가득한데, 표현과 전달하기 시리즈인 《고정욱의 글쓰기 수업》, 《고정욱의 인문학 필사 수업》, 《고정욱의 말하기 수업》이 그 고민을 해소해 주는 매우 행복한 답장이 될 것이다.e-mail : kjo123@chol.netblog : http://blog.daum.net/kingkkojang

목차

머리말1장 성장2장 독서와 배움3장 만족과 행복4장 자기 관리5장 노력6장 본분7장 깨달음8장 정의9장 꿈과 희망마무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