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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
예언자
  • 저자칼릴 지브란 외
  • 출판사나마스테
  • 출판일2014-07-10
  • 등록일2020-01-16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인생은 불확실성의 연속이다. 지금 내딛는 발 앞에, 단단한 땅이 있을지 수렁이 있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는 미래를 ‘예언’해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우리가 인생의 길을 걸을 때, 옆에서 등불을 들고 함께 걸어주는 책이다. `예언자`는 1923년 출간된 이래 800만 부가 넘게 팔리고 제2의 성서라 불리면서 세기가 지난 지금까지도 널리 읽히고 있다.그 이유는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할 만한 보편적인 주제에 대하여 깊이 있는 통찰을 전하기 때문일 것이다. `사랑, 결혼, 선과 악, 일, 자유…….` 책 속의 올팔레즈 사람들이 예언자인 알무스타파에게 던지는 질문은 지금 우리가 끌어안고 있는 의문들과 다르지 않다. 이에 대한 알무스타파의 대답은 지금 우리에게, 흔들리지 않는 길을 제시한다. 그리고 긴 시간 동안 이어진 인간의 고민에 대한 ‘예언자’의 대답은 우리 앞의 수렁을 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소개

(Kahlil Gibran, 1883~1931)시인이자 철학자이자 화가였던 칼릴 지브란은 수많은 예언자들을 배출한 땅 레바논에서 태어났다. 그가 아랍어로 쓴 작품들은, 그를 아랍어를 사용하는 세계에서 당대의 문학적인 천재이자 영웅으로 추앙 받게 했다. 하지만 그의 명성과 영향력은 아랍어 세계를 뛰어넘어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그의 시는 20개국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조각가 로댕이 시인이자 화가였던 윌리엄 블레이크의 작품과 비교하기도 했던 그의 그림은 세계의 여러 대도시들에서 전시되었다. 그는 생애의 마지막 20년을 미국에서 살면서 영어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예언자』를 비롯해서 영어로 쓴 다른 여러 시집들 그리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는 그의 그림들은 수많은 미국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깊은 영감을 고무시켰다. 『예언자』는 20세기에 영어로 출간된 책 중에서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으로 기록되었으며, 사람들은 이 책을 ‘20세기의 성서’라고 까지 불렀다. 그의 저서에는 『눈물과 미소(A Tear and Smile)』, 『부러진 날개(Broken Wings)』, 『광인(The Madman』, 『선구자(The Forerunner)』, 『사람의 아들 예수(Jusus the Son of Man)』 등이 있다.지브란은 뉴욕에서 1931년 4월 10일에 간경변과 폐결핵으로 세상을 떠났다. 죽기 전에 그는 레바논에 묻히고 싶다고 말했는데, 이 소원은 1932년에 메리 하스켈과 그의 언니 마리아나가 레바논에 있는 마르 사르키스 수도원을 구입하여 그 곳에 지브란을 묻고, 지브란 박물관을 세우면서 이루어졌다.

목차

들어가며배가 오다사람에 대하여결혼에 대하여자녀들에 대하여베푸는 것에 대하여먹고 마시는 것에 대하여일에 대하여기쁨과 슬픔에 대하여집에 대하여옷에 대하여사고파는 일에 대하여죄와 벌에 대하여법에 대하여자유에 대하여이성과 감정에 대하여고통에 대하여참 나를 아는 것에 대하여가르치는 것에 대하여우정에 대하여말에 대하여시간에 대하여선과 악에 대하여기도에 대하여즐거움에 대하여아름다움에 대하여종교에 대하여죽음에 대하여고별에 대하여추천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