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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빵우물 : 나는 패키지여행 간다
좌빵우물 : 나는 패키지여행 간다
  • 저자강원용 외
  • 출판사판도라 books
  • 출판일2016-05-15
  • 등록일2020-01-16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좌빵우물』은 국내 주요 여행사의 인솔자로서 수십 년간 일해 온 저자가 서유럽, 동유럽, 북유럽에 이르는 유럽 주요 지역의 패키지여행 과정을 상세하고, 재미있게 담은 책이다. 이 책의 제목인 ‘좌빵우물’이란 서양식 식사 예절 중 하나를 의미한다. 식탁 위에 놓인 각종 음식 중에서 정면에 큰 접시를 기준으로 왼쪽에 있는 빵이 내 빵이고, 오른쪽에 있는 물이 내 물이라는 의미이다. 이는 많은 사람이 함께 식사할 때 자신의 빵과 물을 헷갈려 하고는 하는데, 이것을 방지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 되겠다. 따라서 우리나라와는 다른 서양의 단편적인 문화 특징을 잘 나타내는 단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여행자가 다른 유럽 국가의 문화 차이를 알고 떠날 수 있도록 작은 차이점까지 담았다.

저자소개

‘TOKYO INSTITUTE OF TOURISM’을 졸업하고 코오롱여행사를 시작으로, 여행 전문가의 길로 접어들었다. 그렇게 수십 년간, 여행을 준비하고 떠나는 분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해왔다. 그리고 그간 다른 분야에 대한 호기심으로,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도 하였다. 미술관, 기업 비서실, 영화사, 드라마 제작사, 공연기획사 등에서 일하며 각기 다른 다양한 프리즘을 통해 세상을 바라볼 수 있었다. 이러한 경험들은 편협함에 갇히고 어느 한쪽에 치우쳐 세상을 대하는 것이 아니라, 더 넓은 포용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여행 길잡이로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에게 다각적인 시점에서 더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고 이끌 수 있도록 하였다. 현재는 국내 유수의 여행사 인솔자로서 오대양육대주를 누비며 여행하고 있고, 더 많은 이에게 입맛에 잘 맞는 여행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그리고 동료와 ‘밝음’이란 회사를 통해 새로운 프로젝트를 꿈꾸며 여행 중이다.

목차

프롤로그여행준비1 서유럽:네덜란드-독일-오스트리아-이탈리아-스위스-프랑스-영국2 동유럽:체코-폴란드-슬로바키아-헝가리-오스트리아-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오스트리아-체코3 북유럽:러시아-노르웨이-스웨덴-덴마크-스웨덴-핀란드-러시아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