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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MPLETE SERIES OF WORLD LITERATURE] 안네의 일기
[THE COMPLETE SERIES OF WORLD LITERATURE] 안네의 일기
  • 저자안네 프랑크
  • 출판사다섯손가락
  • 출판일2014-09-15
  • 등록일2020-01-16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42년 6월, 안네 프랑크는 열세 번째 생일에 한 권의 일기장을 선물 받는다. 소녀는 일기장에 `키티`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속마음을 털어놓기 시작한다. 그러던 와중, 그녀는 나치의 유대인 박해를 피해 가족, 동료들과 함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은신처로 숨어 들어간다. 2년이 넘는 은신 생활 동안 안네는 전쟁과 죽음에 대한 두려움, 은신 생활로 인한 답답함과 그로 인한 가족과의 갈등, 쓸쓸함과 배고픔 등과 싸우게 된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소소한 일상의 즐거움, 자유에 대한 의지와 미래를 향한 희망, 풋풋한 사랑 등으로 스스로를 지키며 그 모든 것들을 진솔한 표현으로 일기에 기록한다. 1944년 8월 1일, 안네의 일기는 끝을 맺는다. 이제 안네 프랑크의 일기는 지구상에서 성경에 이어 가장 많이 읽힌 책이 되었다. 누구나 아는 특별한 소녀의 이야기는 동시에 사춘기에 갓 들어선 소녀의 친근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저자소개

(Anne Frank, 본명 Annelies Marie Frank)안네는 1929년 6월 12일 독일 프랑크 푸르트에서 태어났습니다. 4살 되던 해 독일에 히틀러 정권이 들어서게 되고 얼마후 유태인 탄압이 시작되는데 이때 가족을 따라 탄압을 피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이주를 하게 됩니다. 1941년 독일군이 네덜란드를 점령하게 되자 1942년 7월에 `은신처`로 숨어들어 가게 되고 이 무렵부터 일기를 쓰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1944년 8월 게쉬타포에 의해 은신처가 발각되기 사흘 전까지 일기를 쓰게 됩니다. 발각 후 베스테르부르크 수용소를 거쳐 베르겐베르젠 수용소로 옮겨졌고 이 수용소에서 1945년 3월 초 15세의 꽃다운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목차

평범한 소녀은신처에서의 생활The Photos&Explan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