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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혈자 4부] (이원호 장편소설) 제국의 탄생 1 : 한(恨)을 태우다
[냉혈자 4부] (이원호 장편소설) 제국의 탄생 1 : 한(恨)을 태우다
  • 저자이원호
  • 출판사한결미디어
  • 출판일2015-12-10
  • 등록일2020-01-16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제국의 탄생』은 4년 동안 ‘북큐브’에 연재되고 있는 ‘냉혈자’ 4부입니다. 고려 무신 정권 시대와 몽골제국이 징기스 칸을 거쳐 오고데이, 구유크, 몽케, 쿠빌라이로 이어지는 격변기가 배경입니다. 고려아(兒) 김산이 7살 때 몽골군에 포로가 되어 중국 대륙에 끌려간 후에 몽케 칸의 심복이 되어 서역 정벌을 이루는 「역사 무협」입니다. 『고려혼』(전3권), 『냉혈자』(전2권), 『영웅전설』(전2권)에 이어지는 소설이지만 주인공 김산의 행적이 각 장마다 변화가 있는 터라 개별적으로 읽으셔도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스마트폰 전성시대여서 종이책보다 전자책, 짧은 문장의 스마트폰 소설과 만화가 대세인 시대입니다. 독자가 있어야 책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이며 가르치려고 드는 자세는 독자의 다양하고 빠른 욕구를 채워드릴 수 없습니다. 『제국의 탄생』은 주인공 ‘김산’이 몽케 칸의 신임을 받아 재국의 ‘북부총독’에 임명되고 부모형제를 죽인 ‘구타이’를 찾아 원한을 푸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리고 서역원정군 총사령이 되어서 대군을 거느리고 서역정벌에 나섭니다. 그곳에서 ‘고려’라는 이름의 대제국을 건설할 야망을 키웁니다. 새로운 제국을 건설하는 것입니다. 꿈은 하루아침에 난데없이 찾아오는 것이 아닙니다. 꿈의 성취는 꿈을 꾸는 사람들의 몫입니다. 저는 제 소설이 독자 여러분께 꿈의 일부분을 제공해드린다는 희망을 품고 있습니다. 재미있게 읽으시고 멋진 꿈을 키우시기 바랍니다. - 저자의 말 중에서 -

저자소개

간결하고 힘 있는 문체, 스케일이 큰 구성, 속도감 넘치는 전개로 사랑받는 대중문학 작가. 전라북도 전주에서 출생하여 전주고등학교와 전북대학교를 졸업했다. (주)백양에서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 무역 일을 했고, (주)경세무역을 설립해 직접 경영했다. 1991년부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소설을 쓰기 시작해, 1992년, 1993년 『황제의 꿈』(전3부 9권), 『밤의 대통령』(전4부 12권)으로 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 단숨에 대중문학 최고의 작가로 떠오른 후 발표하는 작품마다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까지 매년 7, 8권의 소설을 출간하여 60종 167권의 소설을 출간하였으며, 기업소설, 역사소설, 개척소설, 폭력소설, 애정소설, SF소설, 정치소설, 무협소설 등 다양한 장르의 소설로 이원호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형성하였다.주요 작품으로는 자전적 인생을 그린 소설 『할증인간』을 비롯해 『바람의 칼』『강한 여자』『보스』『무법자』『프로페셔널』『황제의 꿈』『대한국인』『유라시아의 꿈』 『히어로』『영웅의 도시』『생존자』『밤의 황제』『계백』『산트로』『불굴』『질풍시대』『특수집행자』『냉혈자 1,2』 등이 있다.

목차

저자의 말 대마도 수호신 특명 북부 총독 한(恨)을 태우다 두 번의 지옥 숨통을 조이다 천벌 통토에서 혈우(血雨)가 내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