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상세보기

프랑켄슈타인
프랑켄슈타인
  • 저자메리 셀리
  • 출판사미래사
  • 출판일2008-02-28
  • 등록일2012-02-08
보유 3, 대출 1, 예약 0, 누적대출 48, 누적예약 13

책소개

공상 과학 소설의 선구자이자 극작가, 수필가인 메리 W. 셸리의 대표작. 

최초의 공상 과학 소설로 평가 받는 이 작품은 공상 소설의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황당하지만은 않은, 잘 짜인 스토리와 감동적인 내용을 선보인다. 

19세에 처음 쓴 이 작품에서 메리 W. 셸리는 당시의 과학적 배경을 바탕으로 과학에 대한 인간의 지나친 열망과 집착이 가져올 끔찍한 재앙에 대해 이야기한다.



생명의 비밀을 밝혀내려던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은 연구에 전념해 새로운 생명체를 만들어내지만 그가 완성한 것은 섬뜩한 모습의 괴물이었고, 이후 그 괴물은 공포와 복수의 존재가 된다. 

작가는 인간의 욕망에 의해 탄생한 무책임한 과학의 산물이 그들의 사회에서 철저하게 소외 당하고 학대 받아 진짜 괴물이 되어가는 과정을 통해 당시뿐 아니라 현재를 사는 이들에게도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진다.

저자소개

1797년 런던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열렬한 페미니스트였으며 아버지는 급진적 무정부주의 철학자였다. 

16세 때 젊은 시인인 퍼시 셸리와 결혼했다. 드라마틱하면서도 비극적인 인생을 살다가, 1851년 세상을 떠났다. 

1818년 《프랑켄슈타인》을 출판한 후 《발페르가》, 《최후의 인간》, 《로도르》, 《포크너》 등의 작품들을 발표했다.

목차

1831년판 서문

1818년판 서문

프랑켄슈타인

역자 해설 - 현대의 프로메테우스, 우리의 도 다른 모습

메리 W. 셸리 연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