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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 숲
한의 숲
  • 저자이동진
  • 출판사해누리
  • 출판일2020-03-18
  • 등록일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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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동진 시인의 첫 시화집을 다시 읽다 박두진 시인의 추천으로 시인의 길을 첫 걸음 시작한 그는, 첫 시집 을 1969년 11월 25일 초판 발행하였다. 이번 이동진 시인의 등단 50주년 기념으로 《얼빠진 세상》 시집을 출간하면서, 그의 첫 시집인 《韓의 숲》을 복간하여 다시 만든 시집이다. 젊은 날, 시인의 정신이 잘 담겨있으며, 민주화의 열망과 젊은이들의 고뇌가 생생하게 담긴 시집이다.

저자소개

그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했다. 재학 중 외무고시에 합격하여 외교관이 되었다. 참사관(이탈리아, 네덜란드, 바레인), 총영사(일본), 공사(벨기에)를 거쳐 주 나이지리아 대사를 역임했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의 연구위원(Fellow)으로 1년 동안 재직하였다. 그는 박두진 시인의 추천으로 월간 〈현대문학〉에서 문단에 데뷔하였다. 첫 시집 《韓의 숲》과 최근 시집 《내 영혼의 노래》 등 수십여 권의 시집을 출간하였으며, 본인이 영역한 시집 《Songs of My Soul》은 1999년 독일 Peperkorn사가 출간하였다. 그는 대학졸업 직후 극단 〈상설무대〉를 창단하여 대표로 활동, 유신 초기에 여러 번 공연된 《금관의 예수》을 비롯하여 《누더기 예수》《독신자 아파트》등 희곡집을 출간하였다. 그 가운데 희곡 《금관의 예수》는 본인이 영역하여 《Jesus of Gold Crown》이라는 제목으로 나이지리아에서 출간하였다. 번역서로는 《장미의 이름》《걸리버 여행기》《천로역정》《제2의 성서》《링컨의 일생》《아우렐리우스 명상록》《통치자의 지혜》《잠언과 성찰》《365일 톨스토이 잠언집》《1분 군주론》 등 수십여 권이 있으며, 《이해인 시선집》, 《홍윤숙 시선집》등을 영어로 번역, 독일에서 출간하였다. 현재 한국외교협회, 한국시인협회, 한국소설가협회, 펜클럽 한국본부, 한국휴머니스트회, 가톨릭문학인회 등의 회원으로 있다.

목차

韓의 숲을 내며(李 東 震) 어느 무더운 거리에서 만난 내 어린 날의 벗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