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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유럽 - 겁쟁이 원달이의 두 번째 배낭여행 만화
나 홀로 유럽 - 겁쟁이 원달이의 두 번째 배낭여행 만화
  • 저자편집부
  • 출판사더플래닛
  • 출판일2018-04-27
  • 등록일2020-01-21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 소심한 겁쟁이 원달이의 두 번째 배낭여행 만화
● 겁쟁이, 길치, 약골, 영어 무능력.. 배낭여행의 총체적 문제아 원달이의 좌충우돌 유럽 여행기
● 여행 콘텐츠 팀 ‘231프로젝트’에서 펴낸 첫 번째 여행 도서
● 전작 <소녀가 여행하는 법>에서 쿨녀 개미와 함께 동남아로 떠났던 원달이가 이번엔 나홀로 유럽으로 떠나다!
●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다양성 만화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

“겁쟁이, 길치, 약골, 영어 무능력.. 원달이가 나홀로 유럽 배낭여행을 떠나다!”

소심하고, 겁 많은 소녀 원달이가 <소녀가 여행하는 법>에 이어 두 번째 좌충우돌 여행 이야기 <나홀로 유럽>로 돌아온다. 

전작 <소녀가 여행하는 법>에서 소심하고 겁 많은 원달이와 아무런 걱정없고, 계획없는 쿨~한 개미, 두 여자의 아슬아슬한 동남아 배낭 여행 이야기를 담아 큰 공감을 받았던 원달이가 <나홀로 유럽>을 통해 유럽으로 떠난 배낭여행 이야기를 다뤘다. 

어린 시절 ‘언젠가 유럽에 가보고 싶다’는 막연한 희망을 품었던 원달이가 학교를 졸업하고, 미술학원에서 일하며 잊고 지냈던 유럽여행의 꿈을 다시 끄집어 낸 것은 어린 학생들의 ‘선생님은 꿈이 뭐에요?’라는 질문 때문이었다. 사회생활을 하는, 소위 ‘어른’이 되어서는 쉽게 말하지 않는 ‘꿈’이라는 단어를 듣고 ‘난 뭘 하고 싶었지’를 다시 되새기는 원달이는 유럽에 가보고 싶어했던 자신의 막연한 희망을 한번 실행해 보기로 결심한다. 

원달이의 유럽 배낭 여행의 첫 만남은 어쩌면 여행의 결심 이후에 따라오는 수 많은 걱정들이었다. 여행가려면 일도 그만둬야 하고, 겁쟁이에 영어도 못하고, 체력도 약하고, 혹시 모를 사고에 대한 두려움과 모아둔 돈도 넉넉하지 못하다는 걱정거리들을 ‘겨우’ 무시하며 그녀는 결국 유럽으로 떠나게 된다. 

그렇게 허둥지둥 떠난 유럽에서 첫 번째로 맞이한 <런던>과 악명 높았지만 두근두근 만남이 있었던 <스페인>, 그리고 홀로 떠난 외로움을 느끼게 하는 낭만적인 <프랑스>, 아름답지만 체력과 싸움을 해야 했던 알프스 정상과 패러글라이딩을 해냈던 <스위스>, 아름다운 풍광과 카우치 서핑으로 새로운 인연에 대한 즐거움까지 느끼게 해준 <이탈리아>까지. 그녀의 여행은 사소하지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가득하다.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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