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상세보기

2030 화성 오디세이 - 국내 전문가 22인이 알려주는 화성 탐사의 모든 것
2030 화성 오디세이 - 국내 전문가 22인이 알려주는 화성 탐사의 모든 것
  • 저자최기혁
  • 출판사편집부
  • 출판일2015-12-16
  • 등록일2017-02-16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제 2의 지구”, “우주의 신대륙” 화성!
인류는 언제쯤 이 행성에 발을 디딜 수 있을까?

엘론 머스크의 회사로 유명한 “스페이스 X(SpaceX)', 네덜란드의 민간출자 프로젝트 “마스 원(Mars One)' 등의 이름을 한 번쯤은 들어 보았을 것이다. 이들은 인류의 화성 정착을 위해 천문학적인 금액과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 회사들로, 불가능해 보이는 우주 탐사에 뛰어듦으로써 전 지구적인 관심을 받았다. NASA 역시 2038년을 목표로 화성 유인 탐사를 준비 중인 지금, 화성에 관련한 뉴스는 하루가 멀다 하고 우리의 일상을 차지하고 있다. 인류의 천문학적 관심은 태양계에서 지구와 제일 가까운 행성인 화성에 쏠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9월 29일, 화성에 액체 상태의 물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화성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커졌다. “화성에는 생명체가 존재할까? 화성 생명체의 존재는 어떻게 확인해야 할까?”하는 생명체 존재 가능성에 관련된 질문과, “인류는 화성에 정착해 생활할 수 있을까? 인간은 화성을 어떻게 테라포밍할 수 있을까?”와 같은 인류 정착 가능성에 대한 질문, 그리고 “인간은 화성에 어떻게 갈 것인가?”라고 하는, 가장 중요하고도 기본적인 질문까지. 먼 미래의 얘기로 들렸던 화성탐사가 가까운 미래의 일로 다가오며, 과학자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이제 이와 같은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다.

당신이 궁금해하는 화성 탐사의 모든 것을 해결한다!
국내 전문가 22인의 손과 머리로 상상한 화성 탐사의 미래

전 세계의 이목이 화성에 쏠린 이때, 한국 역시 ‘우주개발 중장기 진흥계획(2014~2040)’을 통해 우주 탐사에 대한 목표를 확고히 하고 있다. 이 계획에 따르면 한국은 2018년에 달 궤도선, 2020년에 달 착륙선을, 그리고 2030년에는 화성 탐사선을 발사할 계획이다. 국내 연구진들의 연구 또한 박차가 가해진 것이다. 그리고, 이들이 상상한 화성 탐사의 미래는 일반인들의 궁금증을 전부 해소할 만큼 상세하고 분명하다.
한국마이크로중력학회,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 한국우주생명과학연구회 등에서 활동하는 22명의 저자는 《2030 화성 오디세이》에서 화성에 가는 길과 화성에서의 생명 탐사, 그리고 화성의 테라포밍 및 우주 탐사로 파생되는 기술 등의 장단점에 대해 상세히 이야기한다. 우주 멀미라던가 골다공증 등 우주인들이 겪을 문제점은 물론, 우주의 바이오돔은 어떤 모습일지, 우주복은 어떤 변화를 거쳐왔는지, 우주인들의 우주 식품 등은 어떤 것이 있을지 등, 화성 탐사의 가능성을 꿈꾸는 사람들이 궁금해할 법한 내용이 《2030 화성 오디세이》에 모두 담겨있다.

저자소개

항공우주의 미래를 준비하는 과학자. KAIST에서 항공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영국 런던대에서 고층대기로 천 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항공우주연구원에서 연구하며 한국우주인배출사업단장을 역임했고, 미래융합기술연구실장을 거쳐 현재 달 탐사연구단장을 맡고 있다.

목차

1부 1차탐사 화성에 가기까지
2부 1차탐사 화성에서 보낸 첫주
3부 2차탐사 화성 거주 프로젝트
4부 미래 지구를 넘어 화성을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