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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누구에게나 가면은 있다.
페르소나,누구에게나 가면은 있다.
  • 저자정윤이
  • 출판사쿰라이프게임즈(주)
  • 출판일2019-09-06
  • 등록일2020-01-09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 하루에 하나씩 매일 아침 주제가 도착한다. 그러면 온종일 그 주제에 대해 생각을 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써 내려간다. 그렇게 
100일간의 이야기가 차곡차곡 모여서 만들어진 책이다.
  조그마한 개인 사업을 하고 있는데 하는 일이 어려워지면서 마음도 힘들어지고 자신감도 떨어지는 상황이었다. 이 상황을 극복하고 싶고 좀 더 나은 나를 찾기 위해 100일 게임을 시작하게 되었다.
  과거의 일을 회상하며 나는 어떤 사람이었는지 전혀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떠오르기도 하고 현재의 삶을 직시하고 미래를 상상하며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생각하게 되었다.
  나는 어떤 사람인지 돌아보고 싶은 사람,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것을 하고 싶고 잘하는 것은 무엇인지 알고 싶은 사람, 
내 삶에 희망이 있을까? 의문이 드는 사람, 잘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사람, 하고 싶은 것이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읽으면 좋겠다.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다고 생각한 사람은 자신에게 온전히 집중하면서 자존감의 바닥에서 벗어날 수 있고, 무엇이든 감추려고만 하던 사람도 이젠 당당히 껍질을 벗어 던질 수 있을 것이다.
"

저자소개

"2017년 우연한 계기로 글을 썼다. 글 쓰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책은 꼭 한번 내고 싶다는 소망으로 <따라쟁이의 반란>이라는 에세이를 전자책을 처음으로 썼다. 그 후 단편 소설과 에세이, 자기계발서 등 10권의 전자책을 썼다. 최근에는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라는 그림책을 썼다. 그리고 쿰라이프게임즈를 통해 100일 동안 나를 알아가는 글을 썼다. 100일 동안 쓴 글이 모여서 책으로 나오게 된 것이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yun00344
유투브 동경소녀TV
메일   yun00344@naver.com"

목차

"목 차
Chapter 1. 언제나 맑음
언제나 맑음 / 알찬 하루 / 소중한 시간 / 다시, 설렘 / 초롱초롱 / 
감성 리듬 / 기분 좋은 휴식 / 꿈같은 하루 / 최고의 사치
Chapter 2. 기억 한 조각
기억 한 조각 /치즈! 와이키키! / 오늘도 무사히 / 놀이터 / 앗! 나의 실수 /
조심해 / 행운아 / 젊은 날의 초상 / 동네 친구 / 가슴 속 돌멩이 하나 / 
사랑하는 부모님
Chapter 3. 달달 한 스푼
기억에 남는 ‘성취’ / 달달 한 스푼 / 이거 실화냐? / 일탈 / 꼬까신 / 
좋은 날 / 자격증과 책 / 끝이 없는 배움 / 지친 마음
Chapter 4. 소소한 행복
에너지 팍팍!! / 나의 이름은 / 특별한 날 / 소소한 행복 / 소심한 겁쟁이 /
슬럼프 / 무기력증 / 감사일기 / 지치고 힘들게 하는 것 / 나 돌아갈래 /
사랑해 / 유치원 선생님 / 나이 
Chapter 5. 사랑스러운 영화
무제 / 신나! 신나! /사랑스러운 영화 / 빨간 불 / 머리카락 / 스터디 / 
상상만 해도 즐거운 일 / 클로버
Chapter 6. 수단 그리고 행복
꿈 / 아이디어 뱅크 / 귀 기울여 듣기 / 피부 관리실 / 수단 그리고 행복 / 
미래의 직업인에게 / 대기업 사장 / 여행 작가 / 플랜 B / 롤 모델 / 건강
Chapter 7. 사자가 되고 싶은 양
그림 책 / 모닝페이지 / 동안관리 / 긍정적 경험 /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 페르소나 / 사자가 되고 싶은 양 / 내안의 나 / 전지적 관찰자 시점 / 가족 / 기분 전환 / 대화하기 / 물음표 / 하고 싶은 것 하기 / 시간과 노력 
/ 성실 그리고 꾸준함
Chapter 8. 베스트셀러 작가
입금되었습니다. / 마법 같은 존재 / 무한 도전 / 베스트셀러 작가 / 희망사항 / 3년 프로젝트 / 깨어 있어라! / 복권 당첨? / 미래의 지인들 / 미래에는 / 습관 /죽음이란
Chapter 9. 사랑하는 딸에게
사랑하는 윤이에게 /생각을 시작하는 시간 / 아들에게 / 변화 / 30대의 나에게 /
40대의 윤이에게 / 사랑하는 딸에게 / 행복하게 잘 살았다. / 100일 게임을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