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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프레젠테이션
만화로 배우는 프레젠테이션
  • 저자저자 : 미타 노리후사 역자 : 강석무
  • 출판사21세기북스
  • 출판일2016-06-07
  • 등록일2017-02-20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1, 누적예약 0

책소개

◎ 출판사 서평 프레젠테이션은 문서가 아니다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도록 연출하는 ‘작품’이다 KBS &&<공부의 신&&> 원작자 미타 노리후사, ‘제안의 신’으로 돌아오다 ㆍ 세계인을 열광시킨 일본 만화, 그 속에 ‘당김의 기술’이 있다 ㆍ 팔리는 만화와 팔리는 프레젠테이션의 소름 돋는 평행이론 ㆍ 기획서, 보고서, 면접 등 모든 커뮤니케이션에 응용할 수 있는 전달의 기술 “비즈니스에서 프레젠테이션이란 만화의 제 1화와 같다” KBS &&<공부의 신&&> 원작 &&<꼴찌! 동경대 가다&&>에서 동경대 입시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화제를 모은 작가 미타 노리후사. 그가 이번에는 ''만화야말로 프레젠테이션의 교과서이다''라는 다소 파격적인 주장과 함께 ''제안의 신''으로 돌아왔다. 그는 만화에서 쓰이고 있는 보여주기, 전달하기 등의 기술은 프레젠테이션에 고스란히 활용될 수 있다고 역설한다. 즉 불특정 다수의 독자를 매주, 매달 상대하는 만화가야말로 프레젠테이션에 필요한 기술을 누구보다 잘  ..…

저자소개

※ 저자소개 이름: 미타 노리후사(三田紀房)약력: 만화가.메이지대학 정치경제학부 졸업, 대형 백화점인 세이부백화점에 취직했지만 퇴사하고 가업을 이어받았다. 하지만 경영 부진으로 가게 문도 닫게 되었다. 이때까지의 회사원으로서의 생활과 경영 경험은 훗날 작품에 큰 영감을 주었다. 30세에, 고단샤(講談社) 신인만화가 상인 치바테츠야 상 일반부문에 입선하여 뒤늦게 만화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초기에는 스포츠 만화, 특히 야구 만화로 두각을 나타냈다. 그 후 2003년부터 ‘모닝’에서 연재한, 대학입시를 다룬 《꼴찌, 동경대 가다!(원제: 드래곤사쿠라)》가 크게 히트하면서, 2005년 고단샤만화상, 2006년에는 문화청 미디어예술제 만화부문을 수상했다. 또한 이 작품은 일본에 이어 한국에서도 드라마화(공부의 신)되어 큰 인기를 누렸다. 이후 회사 경영을 소재로 한 《머니의 켄》, 헤드헌터 및 취업컨설턴트를 소재로 한 《취업 매니저》, 재취업을 소재로 다룬 《엔젤뱅크》 등 경제적, 현실적  ..…

목차

프롤로그 &&<꼴찌, 동경대 가다&&> 제1화 제1장. 왜 프레젠테이션을 만화에서 배워야 하는가 모든 업무가 프레젠테이션이다 만화방이 잘되는 이유 왜 소년 만화 잡지는 수백만 부가 팔릴까? 독자를 몰입시키는 ‘끌어당김’의 기술 더 이상 만화가 재미없다? 비즈니스의 기본, 만화에서 배우자 제2장. 기획은 어떻게 태어나는가 - 기획 입안의 법칙 기획 입안은 신장개업과 같다 사회의 틈새를 찾아라 ''정론''이라는 답답함에 주목하라 유행의 잔상을 뒤쫓지 마라 목표의 수준이 낮으면 카타르시스도 적다 아이디어는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마지막 한 컷부터 생각한다 제3장. 의표를 찔러야 프레젠테이션이다 - 자료 작성의 법칙 어떻게 하면 내 이야기를 듣게 할 수 있을까? ‘수수께끼’라론 미끼를 던져라 자료에 ‘여백’을 마련해라 ‘버스의 행선지’ 이론이란? ‘좋은’ 프레젠테이션에서 ‘재미있는’ 프레젠테이션으로 이야기는 ‘본론’에서 시작하라 ‘의표를 찌르는 것’이 ‘재미’다 롤러코스터인가? 유령의 집인가? 70%의 리얼리티가 의표를 찌른다 팔리는 만화의 제왕학 클라이맥스는 3배 과장해서 그려라 독자를 전망대에 세워라 제4장. 프레젠테이션은 생략이다 - 이해 촉진의 법칙 진부함을 두려워하지 마라 만화라는 미디어의 특성 읽기 쉬운 비밀은 ‘리듬’에 있다 굳이 배경을 생략하는 이유 ‘벽돌 구조’의 프레젠테이션은 실패한다 ‘순위 지상주의’는 사실인가? ‘누구에게 전할 것인가’를 생각한다 제5장. 적을 내 편으로 만들어라 - 실전에서의 법칙 기획을 한마디로 설명하라 키워드를 대사로 바꿔라 자신만의 카드를 준비하라 ‘매력적인 라이벌’을 그려라 100을 생각하고 10을 제시하라 패배를 인정하는 순간 게임은 끝난다 영원한 도전자로 남아라 프레젠테이션으로 시험받는 것은 ‘진심’이다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