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상세보기

동호인 테니스를 끝내 이기기 위한 살인병기
동호인 테니스를 끝내 이기기 위한 살인병기
  • 저자<박기혁> 저
  • 출판사비피기술거래
  • 출판일2020-05-08
  • 등록일2020-06-04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1. 또 하나의 테니스 책을 세상에 내면서

“공대 나와서 행정학 박사수료를 한 사람이… 이제는 테니스 책과 테니스 레슨이라니요…?”

필자의 테니스 책 1권이 나오고 나서 주변의 반응은 바로 이것이었다.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은 취미로만 남겨두라는 말이 있다. 필자에게 테니스란 바로 그런 것. 필자가 이 책을 저술하는 이유도 취미의 한 종류라고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필자는 분명한 테니스 광이다. 일본이나 미국 출장을 가서도 시간만 되면 꼭 테니스장을 들르고, 주말만 되면 매번 몸이 근질근질하기 그지없다. 얼마 전에도 토요일에 거의 밤을 새다시피 해서 일요일에는 코트 나오기가 정말로 싫고 그곳이 지옥처럼 느껴졌는데도, 또 다시 세 시간 땀을 흘리고 나니 “아 참 역시 나오기를 잘했구나”했다. 가히 테니스에 미친 사람이다. 

그러나 아무리 미쳐도 나 같은 사람이 더 나왔으면 좋겠다. 사람이 어디에 미치려면 진도가 어느 정도 잘 나와야 한다. 열심히 하는데도 진도가 잘 안 나오면, 그것처럼 딱한 게 없다. 진도가 잘 나오려면, 즉 성취도가 높아지려면 두 가지가 필요하다고 생각 한다.

하나는 본인의 열정이니 그것은 본인이 알아서 잘하면 될 것이고, 다른 하나는 좋은 선생이다. 자신이 아무리 잘해도 자기를 잘 이끌어 주는 사람이 없다면 그 사람에게는 그 분야가 불행이자 지옥이 되어버리고 말 것이다. 

저자소개

시장조사전문기관으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끌 미래인쇄전자 산업분석 보고서』, 『국내외 게임시장 산업분석 보고서』, 『사물인터넷 산업분석보고서』, 『조명시장과 OLED 시장보고서』, 『MEMS 기술산업전략보고서』, 『반려동물 산업과 첨단 기술의 만남』, 『방열소재 시장과 기술동향』, 『모바일화에 따른 온라인 문화콘텐츠산업 동향』, 『미세먼지에 관련된 국내시장에 대한 전망분석 보고서』,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정책 및 시장과 개발 업체 동향, 기술현황과 사업아이템』, 『듀얼 카메라 시장조사 보고서』, 『전통문화의 시장 및 기술동향 전통식품』, 『모바일 및 웨어러블 기기용 화학』 등을 저술하였다.

목차

*** 머리말 1
1. 또 하나의 테니스 책을 세상에 내면서 1
2. 동네 형·동네 아저씨 2
3. 단계, 기본의 중요성 2
4. 인생 뭐 있나 3
5. 도움 주신 분들 4

*** 이 책의 활용법 6
1. (이 책보다도 더) 유튜브를 이렇게 활용하라 6
2. 이 책의 구성은 이렇게 7
  1) 1권에서 못 다한 살인병기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다뤘다 7
  2) 서브에 대해서도 관심을  7
  3) 파트너 십에 대해서 7
  4) 테니스에 대한 묘한 꿈 8

I. 서론  10
1. 발리는 책을 두 권이나 낼 만큼 가치 있는 것인가? 10
  1) 일단 1권의 반응이 너무 뜨거웠다 10
  2) 못 다한 말들이 그리 많아? 10
  3) 서울대 출신은 명강사가 없다 11
  4) 여전히 승리는 발리가 결정한다 12
2. 이 책이 타겟으로 하는 동호인 12
3. 공부하듯이 테니스를 치는 사람 13
4. 당신 말이 맞아 13
5. 미완성의 책 15
6. 테니스만한 다이어트 수단이 있을까? 16
  1) 완전한 전신 운동 16
  2) 테니스 자체의 단점도 극복해라 16
7. 테니스, 발리가 어려운 이유 17
  1) 운동은 근육에의 이식이 필요한 작업 17
  2) 왜 테니스는 늘지 않을까? 17
  3) 발리가 늘지 않는 이유도 같다 18
8. 발리는 내가 스트로크가 약해서 선택한 수단 19
9. 보다 강력한 끝내기 수단으로의 결정 발리, 스매싱 그리고 서브를 위하여 19

II. 발리감을 더 세밀하게 묘사해보자 21
1. 이 손맛은 동호인이 아니면 몰라 21
  1) 출판사 직원의 조언 21
  2) 낚시의 손맛, 발리의 손맛 21
2. 발리감의 상세 묘사 22
3. ‘절대적으로’ 앞에서 맞아야 한다 24
  1) 잘 안 맞은 것 같은데도… 24
  2) 1권의 표지 사진을 보자 24
  3) 일반 발리는 백스윙이 거의 없다고 생각해라 25
4. 백발리는 왼손이 절대적이다 25
  1) 인간이 해서는 안 되는 어색한 동작 25
  2) 그래서 왼손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25
5. 팔꿈치가 앞으로 나와야 한다 26
6. 거대한 힘을 맞선다는 말에 대한 준비 또는 체감이 되어 있는가?   27

III. 결정 발리와 포칭에 대해서 29
1. 결정 발리 이야기 29
  1) 결정발리와 하이발리 개념 정확히 파악하기 29
  2) 결정발리는 안정적인 큰 스윙으로 30
  3) 홈런 타자는 삼진이 많다 31
  4) 반드시 끝내야 한다 32
  5) 결정발리의 끝내는 요소 : 속도·힘·코스 32
2. 하이 발리 33
  1) 망치발리 34
  2) 새총 쏘는 발리 34
  3) 역크로스 발리 35
3. 결정발리의 또다른 모습-드롭발리 36
  1) 드롭발리의 발리감은 다음과 같다 36
  2) 몸을 쭉 뻗고 친다 37
  3) 손목은 최대한 많은 힘을 줘야 한다 37
  4) 드롭발리의 감은 페인트(feint)와 같은 감이다 37
  5) 라켓으로 캣치볼을 한다고 생각해봐라 37
  6) 힘을 도리어 빼서 받는 드롭발리 38
4. 리드 발리(발로 치는 발리) 39
  1) 리드 발리란 무엇인가? 39
  2) 리드 발리의 핵심요소 40
  3) 예측력은 정말로 예측만 잘한다고 길러지는 게 아니다 40
  4) 발리는 “발”로 하는 것이다 41
  5) 초고수는 반드시 리드발리를 한다. 42
5. 포칭 43
  1) 포칭은 포획이다 43
  2) 포칭은 예측이 80프로이다 44
  3) 상대가 눈치 채지 못하게 나오는 것이 포인트이다 45
  4) 지나친 예측 승부가 게임의 재미를 망친다 45
  5) 포칭하는 사람의 파트너는 재빨리 다른 코트로 옮길 준비를 해야 한다 45
  6) 포칭을 대항하기 위한 수단 46

IV. 스매싱에 대해서 49
1. 스매싱을 결정하는 요소 49
2. 스매싱을 강하게 하는 이미지 트레이닝 49
  1) 공이 찢어져라 스매싱을 한다 49
  2) 줄이 끊어질 정도로 친다 50
  3) ‘빵’내지는 “찍”소리가 나야 제대로 된 스매싱이다 50
  4) 라켓을 던지듯이, 뿌리듯이 쳐야 한다 51
  5) 조금이라도 뜬다면… 그것은 찬스! : 배드민턴의 원리 51
3. 스매싱을 강하게 하는 다른 부수적 장치와 이론 52
  1) 스매싱은 발이 나가야 한다 52
  2) 스매싱은 체중으로 치는 것이다 52
  3) ‘체중으로 치라’는 말의 의미는 ‘체중의 방향과 볼의 진행 방향을 같이 하라’는 의미이다 53
  4) 낮은 위치에서 쳐야 찢어지는 강력한 볼이 나온다 53
  5) 왼 몸이 먼저 나오는 스매싱, 오른 몸이 먼저 나오는 스매싱 54
4. 스매싱의 코스 54
  1) 모서리가 목표이다 54
  2) 절대적으로 스매싱은 상대의 포핸드 쪽으로 가게 한다 55
  3) 몸 쪽으로 친다면 상대의 무릎을 노려라 55
5. 스매싱의 높이 56
6. 스매싱도 종류가 있다 56
7. 먹이를 공격하는 독수리와 같은 존재감을 상대에게 보여줘야 한다  57
8. 어깨가 들어가는 것이 포인트이다 58
9. 스매싱을 위한 좋은 자리 잡기 58
10. 왼손 뻗기와 관련해서 59

V. 서브(서비스)에 대해서 61
1. 서브의 강도를 변화시키는 요인 61
  1) 여섯 가지 요인 61
  2) 간단히 서브의 강도를 높이는 방법 : 토스하는 왼손을 쭉 뻗어라 61
2. 서브의 종류 : 플랫서브·스핀서브·슬라이스서브의 분류 62
  1) 플랫서브·스핀서브·슬라이스서브를 결정하는 가장 결정적인 것  : 토스 62
  2) 땅에 맞고 나서의 탄성을 기준으로 한 분류 63
  3) 팔로 쓰루의 차이를 기준으로 한 분류 64
3. 서브는 특히 리듬감이다 64
  1) 서브 자체의 리듬감 64
  2) 특히 스핀 서브에서는 리듬감이 더 필요하다 65
  3) 몸 비틀기에 대해서 65
  4) 강력한 서브를 넣으려면 몸이 완전한 수직일자가 되어야 한다    66
4. 스핀 서브 67
  1) 스핀 서브는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67
  2) 왜 스핀서브를 넣을까? 67
  3) 스프링의 장전원리 68
  4) 스핀서브의 쉬운 연습 69
5. 강한 서브의 로망 70
  1) 로망은 로망일 뿐 70
  2) 그래도 ‘나는 에이스를 원한다’면? 71
  3) 인상적인 플레이어와 주변에 도움을 주는 플레이어 73
6. 안정적으로 서브 넣는 하나의 팁 : 시작할 때 공을 라켓 위에서 놓고 시작하기 74

VI. 기타 점검해야 할 주요 샷 76
1. 어프로치 76
  1) 어프로치는 역시나 안정이 최고 76
  2) 탁구에서처럼의 가벼운 커트샷 76
  3) 회전을 줘서 바운드를 만드는 어프로치도 좋다 77
2. 로우 발리 77
3. 앵글발리 (또는 앵글샷 발리) 78
4. 스핀서브와 슬라이스 서브의 리턴 78

VII. 발리 연습에 대해서 80
1. 볼을 주는 것도 하나의 연습이다 : 볼을 주는 것은 스트로크 아니면 발리이다 80
2. 거대한 힘에 맞서는 것 : 사람의 몸을 가지고 연습을 시키면 아주 좋다 80
3. 너무 네트 바짝 앞에서 발리 연습을 하지는 말라 81
4. 헬스 연습 81
5. 코치레슨이 자기에게 안 맞는다고 하는 분들에게 84
6. 발이나 무릎의 발리와 스매싱 (그리고 스트로크)에서의 역할 85
  1) 왼쪽 무릎 85
  2) 왼쪽 다리 85

VIII. 발리의 저승사자-엘보 88
1. 엘보란 무엇인가? 88
  1) 의학적인 의미에서의 엘보 88
  2) 실전적 의미에서의 엘보와 그 원인 89
  3) 어떻게 어디가 아픈가? 90
  4) 엘보가 오면 실력이 늘려야 할 시간에 공백기가 온다 90
2. 일상적 사무적인 피로로도 엘보는 더 악화된다 90
  1) 원래 엘보의 시작은 충격에서 온다 91
  2) 일단 시작되면 일상피로로도 엘보는 지속되고 악화된다 91
  3) 그래서 조금이라도 문제가 생길 것 같거나 손목에 무리가 가면 바로 쉬어라 92
3. 반드시 예방 조치를 취하라 92
  1) 아대를 하라 92
  2) 너무 무리한 볼을 받지 말라 94
4. 엘보 중에도 운동을 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94
5. 아픈 가운데에서도 치고 싶다면. 라켓을 짧게 쥐어라 95
6. 팔꿈치와 손목 신경은 연결이 되어 있다 95
7. 필자의 경험 95
  1) 쉬면 낫기는 하더라 95
  2) 적당한 운동과 병행해서 치료하라 96
8. 그래서 테니스가 더 어렵다 96

IX. 게임발리에 대해서 더 할 말들 99
1. 게임 꼼수가 좋았다는 말들이 많았다 99
  1) 사람들의 평가 99
  2) 그런데 그게 꼼수가 아니다 99
2. “콜”에 대해서 99
  1) 나는 파트너가 아니다 : 선도자이다 99
  2) 어떤 것이 서로 “콜”의 대상인가? 100
  3) 안 그러면 서로 다치기도 한다 100
  4) 다만 위압적인 의미에서의 콜은 역효과를 부른다 101
3. 절대로 발리하고 난 위치에서 물러나지 말라 101
  1) 물러나지 말라 101
  2) 물러나는 경우는 다음뿐이다 101
4. 위치 선정 102
  1) 반드시 앞에 서는 것이 좋은가? 102
  2) 그리고 너무 앞에 있다고 생각되면 상대방에게 로브 공격을 당할 수도 있다 102
5. 포커페이스 102
  1) 포커페이스는 고수의 기본 102
  2) 포커페이스는 기본적으로 시선에서 나온다 102
  3) 포커페이스는 특히 이런 곳에서 문제가 된다 103
6. 매너 없거나 별로인 동호인 흉보기 103
  1) 문제의 대상 103
  2) 기타 : 이런 사람도 문제가 된다 105
7. 매너 없는 파트너에게 107
8. 파트너와 라인을 맞춰야 고수이다 107
9. 스플릿 스텝 108

X. 결정 발리와 서브 스매싱에 대한 많은 질문과 해답 110
1. Q&A를 시작하며 110
2. 발리감에 대해서 110
  1) 발리는 앞에서 맞춘다고 하는데, 더 앞에서 맞추게 지도하거나 더 앞에서 맞추게 (스스로를) 연습시키는 방법은 무엇인지요? 110
  2) 발리 할 때 손목을 쓰는 것 인가요, 아닌가요? 110
  3) 저는 키가 큰데, 그러면 그냥 앞에서 잘 대기만 해도 발리가 되는 것 아닌가요? 110
  4) 앞에서 맞추기 위해서 더 알아야 할 것 훈련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요? 111
  5) 아무리 해도 자꾸 앞에서 안 맞는데 어떡하면 좋지요? 111
  6) 스트로크도 포핸드 백핸드 시에 그립이 달라지듯이 발리도 그립체인지를 하는 게 맞는지요? 111
  7) 망치로 패듯이 발리를 해야 하는가요?  112
3. 결정발리에 대해서 112
  1) 자꾸 상대선수 몸 쪽으로 공이 가는데요, 이러면 안 되지요?     112
  2) 아무리 해도 발리에 힘이 실리지 않습니다.  113
  3) 하이발리가 안 되는 이유와 그 극복 방법은 무엇일까요? 113
4. 어프로치 발리에 대해서 114
  1) 로브에 대한 대항법  114
  2) 선수들과 발리 : 프로들 복식 게임을 보니까 서브 후 발 리가 들어오는 경우는 거의 없더라고요. 115
  3) 선수들과 발리 : 선수들은 단식에 더 치중하나요? 116
  4) 선수들과 발리 : 단식에서도 요즘은 서브 앤 발리어가 없는 이유를 좀 알려주세요. 117
  5) 평소에는 발리 연습이 잘되는데 게임만 가면 잘 안됩니다. 118
5. 스매싱에 대해서 118
  1) 더 확실한 결정구 스매싱을 때리고 싶습니다.  118
  2) 게임 시 앞(서브라인 안쪽)과 뒤(서브라인 뒤쪽)에서 하는 스매싱이 차이가 나는지요? 119
  3) 그라운드 스매싱과 그냥 노바운드 스매싱이 차이가 있나요? 119
6. 어프로치 샷(또는 리턴샷)과 관련해서 119
7. 기타 게임 발리에 대해서 120
  1) 맞춰 잡기 전략 120
  2) 우리 팀 세컨 서브가 약하면 전위의 위치는 어디가 적당할지요?    121
  3) 듀스코트와 애드 코트에서의 서브강도가 신체구조상 다른 것인지요?  121
  4) 포핸드에 서기와 백핸드에 서기가 차이가 있을까요? 122
  5) 왼손잡이 공략법은 어찌되는지요? 122
  6) 코치나 고수가 시합에서 길을 가로막으면 아주 얼어서 꼭 스트로크가 걸립니다. 123
  7) 서로 맞서서 하는 맞발리가 자신이 없습니다. 123
  8) 로브는 어떤 높이와 강도로 구사하는 것이 좋을지요? 124
  9) 로브는 어디서 하는 것이 효율적인가요? 124
8. 서브에 대해서 125
  1) 강도와 스핀을 다 잡고 싶은데, 그럴 수 있을까요? 125
  2) 서브를 할 때, 그립을 꽉 쥐어야 하는지요? 125
  3) 서브의 더블폴트를 확실히 줄이는 비법이 뭐죠? 126
  4) 그냥 스매싱은 자신 있는데, 왜 서브는 강하게 안 들어갈까요?     127

XI. 유튜브와 테니스 130
1. 유튜브 활용법 130
  1) 검색어 ‘테니스’ 130
  2) 아프리카 TV 130
  3) 보는 눈의 문제 131
2. 일인 미디어, 당신도 해보시라 131

XII. 테니스에 대한 묘한 꿈 133
1. 일본의 니시코리 게이 열풍 133
2. 일본의 테니스 시장 135
3. 일본 실내 테니스 장 방문기 136
4. 테니스 산업은 키울 수 없는 산업인가? 137
  1) 필자의 책이 팔리는 이유 137
  2) 테니스, 지루한 스포츠? 138
5. 우리나라 테니스계를 걱정하면서 139
  1) 태생적으로 마케팅이 힘든 스포츠 139
  2) 공간에 대한 것이 더욱 걱정이다 140
  3) 산업화, 아날로그 테니스·디지털테니스·IoT 테니스 140
  4) 많이 사주고 많이 아끼고 애용해주자 141

XIII. 발리 레슨 143
1. 이 이야기를 하는 목적 143
2. 엄살 많이 부리는 환자가 좋은 환자이다 143
  1) (코치와) 대화를 충분히 나누자 143
  2) 답을 주는 지도자 144
3. 레슨자를 찍어주면 금방 는다 144
4. 레슨을 지루하지 않게 하기 144
5. 레슨 볼을 주다보면 자신의 볼도 는다 145
  1) 스터디의 원리 145
  2) 조준감각이 는다 146
6. 효율적인 게임레슨 146
  1) 세 명이서 하는 게임 146
  2) 사람들은 역시 게임을 좋아한다 147
  3) 게임레슨은 힘들다 147
7. 나는 이런 지도자·코치가 좋더라 148

*** 키워드 150

*** 포인트 레슨 안내 152

*** 부록 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