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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정원
아이들의 정원
  • 저자<요한 크리스토프 아놀드> 저
  • 출판사유페이퍼
  • 출판일2020-04-24
  • 등록일2020-06-04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아이 한 명 한 명은 하나님의 생각이다

사랑과 희망의 공동체 브루더호프에서 들려주는 
행복한 부모, 행복한 아이!

아이를 기르기가 만만치 않은 세상이다. 입시 경쟁은 벌써 끓는점이 넘었는데 계속 뜨겁게만 달아오른다. 경제가 갈수록 어려워 부모가 사교육비 대기도 어려운 판국에 정보통신 요금과 유명 상표 옷값도 대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과 소셜 네트워크나 소비문화 때문에 오히려 아이들의 인격이 삐뚤어진다고 걱정한다. 거기에 왕따와 학교폭력, 자살 문제가 부모님을 사방에서 공격한다. 부모는 이렇게도 해 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온갖 힘을 써보지만 고전을 면치 못한다. 미국과 영국, 호주 등에 있는 신앙 공동체 브루더호프에서 펴낸 이 책은 오늘날 우리 부모들이 격고 있는 아이 교육의 문제점과 그 대안을 얘기한다.

이 책의 저자이며 공동체의 정신적 지도자인 요한 크리스토프는 이 책에서 단순히 아이들에 대한 문제의식뿐만 아니라 나아가 부모들의 행복한 삶이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만든다는 믿음을 들려준다.


<추천의 글>

부모가 아이를 만들고 아이들이 내일을 만든다. 광란의 시대에 하느님 나라를 
희망한다면 오늘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깨우쳐주는 책이다. “무엇을 가르칠까?”를 
생각하기 전에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까?”를 생각하게 했다.
-박기호 신부(예수살이공동체 산위의마을)
 
한 생명이 태어나 고귀한 영혼을 가진 한 인간으로서 
자라나게 하는 일은 씨앗을 뿌려 무성한 열매를 잉태하는 
나무를 키우는 정원사의 예술적 행위이다.
-박원순 서울시장

이 책은 단순한 자녀양육 지침서가 아니다. 지은이는 참된 
부모 되기는 종교적 차원을 넘어 온전한 한 인간으로 살아가는 
헌신과 사랑의 길임을 경건한 영성과 깊은 믿음으로 보여준다.
-이경재 실상사 작은학교 대표

이 책의 배경인 공동체 삶은 우리가 추구해야 할 교육의 목표이다. 
참교육을 원하는 부모뿐만 아니라, 교사에게 유익한 책이다. 
-정태일 목사(사랑방공동체 대표. 멋쟁이학교 교장)

목차

속표지
발문
머리말
1. 어린 아이 같은 마음
2. 가족의 기초를 놓기
3. 탯속의 생명
4. 탄생의 기적
5. 모성은 특권이다
6. 아버지는 기쁨의 근원
7. 가정을 일구기
8. 아이들의 오아시스, 할아버지와 할머니
9. 기회의 창이 열리는 첫 오년
10. 존경을 가르치자
11. 이렇게 하면 아이 버릇을 망친다
12. 사랑하면 훈육하라
13. 삶과 죽음, 고통의 비밀
14. 실천하는 믿음을 물려주자
15. 아이가 고통 당할 때
16. 특별한 아이
17. 모두 받아들이는 입양
18. 양심에 물 주기
19. 용기 있는 아이로 기르기
20. 다른 사람을 배려하기
21. 십대의 폭풍을 이겨 내자
결론
책끄트머리에-홍순명
저자 소개
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