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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의 문장
윤동주의 문장
  • 저자<윤동주> 저
  • 출판사홍재
  • 출판일2020-05-29
  • 등록일2020-06-04
보유 1, 대출 1, 예약 0, 누적대출 2, 누적예약 1

책소개

비운의 짧은 삶, 깊은 울림과 참회의 기록!
민족시인 윤동주 문학의 에스프리

끊임없이 자신을 반성하고 성찰하면서 시와 삶을 일치시키려고 했던 윤동주 문학의 에스프리. 민족시인 윤동주가 문학이라는 도구를 통해 빚어낸 삶의 희로애락을 오롯이 담고 있다. 특히 그가 남긴 주옥같은 글 중 삶이 직접 투영된 작품만을 엄선, 삶의 순간순간 그가 느꼈던 외로움과 고독, 삶의 여정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이를 위해 원문과 현대문을 함께 실어 작품의 맛과 읽는 재미를 살렸다. 잘 그린 한 폭의 그림처럼 오롯이 펼쳐지는 그의 글을 읽노라면 때로는 감동에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하며, 또 때로는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며 진한 여운에 빠질 것이다.

목차

PROLOGUE ― 깊은 울림과 참회의 기록… 민족시인 윤동주 문학의 에스프리

윤동주의 문장 ― 동시 
조개껍질
병아리
고향집
빗자루
기왓장 내외
오줌싸개 지도
무얼 먹구 사나
굴뚝
비행기
사과
호주머니
겨울




버선본
편지
참새

할아버지
나무
만돌이
봄 
둘 다
반딧불
거짓부리
창 구멍
귀뜨라미와 나와
애기의 새벽
해바라기 얼굴 
해ㅅ비
산울림

윤동주의 문장 ― 시
초한대 
삶과 죽음
내일은 없다 
거리에서  
한란계 
그 여자 
소낙비 
비애 
명상 
산협의 오후 
비로봉  
바다  
창 
유언 
새로운 길 
비 오는 밤 
이적 
사랑의 전당 
슬픈 족속 
아우의 인상화 
코스모스 
고추밭 
자화상  
소년 
달같이 
산골물 
장미 병들어 
팔복  
위로 
병원   
무서운 시간  
눈 오는 지도 
새벽이 올 때까지 
십자가
태초의 아침 
또 태초의 아침 
눈 감고 간다  
못 자는 밤 
돌아와 보는 밤 
간판 없는 거리  
바람이 불어 
또 다른 고향 
길 
별 헤는 밤 
서시 
간 
참회록 
흰 그림자 
흐르는 거리 
사랑스런 추억 
쉽게 씌여진 시 
봄  
어머니 

윤동주의 문장 ― 산문
달을 쏘다 
별똥 떨어진 데 
투르게네프의 언덕 
종시 
화원에 꽃이 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