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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석의 문장
이효석의 문장
  • 저자<이효석> 저
  • 출판사홍재
  • 출판일2020-05-22
  • 등록일2020-06-04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2, 누적예약 0

책소개

섬세한 필치와 아름다운 서정성의 조화!
최고의 심미주의 작가, 이효석 문학의 에스프리

한국 ‘근대문학의 효시’이자, ‘단편 문학의 아버지’ 이효석이 문학이라는 도구를 통해 빚어낸 삶의 희로애락. 특히 그가 남긴 주옥같은 글 중 삶이 직접 투영된 작품만을 엄선, 삶의 순간순간 그가 느꼈던 외로움과 고독, 삶의 여정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이를 위해 속어와 방언을 그대로 살려서 작품의 맛과 읽는 재미를 살렸다. 잘 그린 한 폭의 그림처럼 오롯이 펼쳐지는 그의 글을 읽노라면 때로는 감동에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하며, 또 때로는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며 진한 여운에 빠질 것이다. 

목차

PROLOGUE ─ 섬세한 필치와 아름다운 서정성이 빚어낸 이효석 문학의 에스프리

이효석의 문장 : 산문, 편지 

서점에 비친 도시인의 일면상 
최정희 씨에게 
북위 42도 
단상의 가을 
이등변삼각형의 경우
여름 3제
북국춘신
바다로 향한 녹대 
동해의 여인(麗人)
뛰어들 수 없는 거울 속 세계
수상록 
처녀 해변의 결혼 
청포도의 사상    
바다로 간 동무에게
사랑하는 까닭에
전원교향곡의 밤 
낙엽기 
마음에 남는 풍경 
에돔의 포도송이
화춘의 장
나의 수업 시대 ─ 작가의 올챙이 시절 이야기
인물보다 자연이 나를 더 반겨주오 ─ 피서지 관북통신 ①  
계절을 다시 역행하는 듯하오 ─ 피서지 통신 ②
관북의 평야는 황소 가슴 같소 ─ 피서지 통신 ③
해초 향기 품은 청춘 통신 ─ 피서지 통신 ④
주을의 지협
구도(構圖) 속의 가을
마치 빈민굴에 사는 심정
밀른의 아침 
국화분 ─ 내 집의 화분
채롱(綵籠)  
김동환 씨에게 
금강산에 계신 문우에게 
일기일절 
낙랑다방기 
낙엽을 태우면서 
수선화 
인물 시험
느티나무 아래 ─ 김동인 씨에게
만습기(晩習記) 
유경 식보
소하일기 
야과찬(野果讚)
첫 고료
애상(哀傷)
계절의 낙서
마음의 공허감
마음의 공허감 ─ 최정희 씨에게
장덕조 씨에게 
괴로운 길  
화초1
화초2
한식일(寒食日)
녹음의 향기
사랑의 판도
세월 
독서 

이효석의 문장 : 소설

주리면… 어떤 생활의 단편
도시와 유령 
노령근해
북국사신
오리온과 임금(林檎) 
돈(豚)
수탉
메밀꽃 필 무렵

이효석의 문장 : 기타(설문, 좌담회, 평론 등)

추등(秋燈) 독서 
작가 단편 자서전
소재 빈곤의 난관에 부딪힐 때 
내가 지금 중학생이라면 
낭만, 리얼 중간의 길
기교 문제

이효석의 문장 : 효석을 추억하다
효석과 나 ─ 김남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