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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람에게 배우다
AI, 사람에게 배우다
  • 저자<우정훈> 저
  • 출판사비앤컴즈
  • 출판일2019-06-27
  • 등록일2020-01-14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AI를 준비하는 기업과 관망하는 기업의 차이, 
막연한 두려움을 걷으면 확실한 기회가 보인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접어들며 많은 기업이 AI를 도입하거나 검토하고 있다. 몇 년 전 이세돌을 이긴 구글 딥 마인드의 AI 알파고가 등장하자 많은 사람이 놀라워하면서도 한편으로 불안을 감추지 못했다. AI가 인간의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알 수 없었기 때문이다. 

불안함은 부정확한 정보에서 비롯한다. 저자는 지난 수년간 미국에서 글로벌 기업과 국내 대기업이 추진한 AI 도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그리고 AI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성공과 실패에 관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저자는 실제 AI를 도입한 경험으로 기업 실무를 토대로 내부 업무 문제, 조직 내 이해관계, 경영진의 의구심을 해소하며 우리가 처한 환경과 AI 도입의 방향을 제안하고, 구체적인 실천의 해답을 조언한다. 

기업 규모가 클수록 업무는 고도화하고, 계층이 세분화하며, 관료적 성격을 띠기도 한다. 이런 조직은 안정적인 운용이 장점이지만, 혁신으로 대표되는 변화에 기본적으로 거부감을 띠게 된다. 어느 시대나 신기술이 등장하면 혼란이 있었지만, 반드시 혁신이 뒤따랐다. 저자는 혁신의 기회를 눈앞에 둔 지금 관망은 답이 될 수 없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저마다 다른 기업 환경에서 어떻게 AI 시대를 준비해야 하고, 대응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진단한다.

저자소개

서울대학교에서 학부와 석사를 마치고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미국 KPMG Lighthouse 팀(Data Analytics Center of Excellence)에서 이사(Director)로 재직 중이며, 지난 10년간 AI의 기반 기술인 머신러닝/자연어 처리/클라우드 및 빅데이터 시스템 등을 개발하고, 금융/보험/헬스케어 등 다양한 비즈니스에 적용했다.

저자는 AI가 기업 비즈니스 분야에서 태동하던 2015년 초 KPMG Lighthouse 팀에 합류해 팀 초기 멤버이자 리더로 팀의 성장을 이끌었다. 합류 당시 약 20~30명 규모에서 현재 400명 규모로 빠르게 성장했고, 매출은 50배가 넘게 증가했다. 동시에 그가 이끄는 팀은  등 유수의 미국 시장조사 기관으로부터 지난 수년간 AI 분야 Top5 팀으로 선정되었다.

저자는 KPMG Lighthouse 팀에서 금융 분야의 리더로서 뉴욕의 대형 투자은행, 글로벌 보험사 등의 AI 프로젝트를 개발 · 총괄하고 있다. 기술적으로는 팀 내 자연어 처리 부서를 이끌고 있으며, 내부 직원 교육과 채용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또 미국과 한국의 산업 컨퍼런스, 기업 CEO와 임원 세미나 교육 등을 통해 AI 혁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목차

추천사 
저자의 말 
Prologue. Go-Live 
Chapter 1. AI, 여정을 시작하다 
Chapter 2. 사업성이 있나요? 
Chapter 3. 태도가 전부다 
Chapter 4. 킥오프 
Chapter 5. AI, 사람을 배우다 
Chapter 6. 개발의 장애물 
Chapter 7. 개발 과정에서 얻은 통찰 
Chapter 8. 마지막 테스트 
Chapter 9. 기업의 일상이 된 AI 
Epilogue. 숙련 지식 근로자에서 창의적 근로자로 
부록 AI를 활용하는 스마트한 방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