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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태도
글쓰기의 태도
  • 저자<에릭 메이젤> 저/<노지양> 역
  • 출판사심플라이프
  • 출판일2019-03-25
  • 등록일2019-05-17
보유 2, 대출 1, 예약 0, 누적대출 3, 누적예약 1

책소개

글을 쓰고 싶은 욕망과 쓰지 못하는 현실,
그 사이에서 고통받는 모든 이를 위한 책!

저자소개

미국의 저명한 창의력 컨설턴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심리치료사. 오리건대학과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 등에서 심리학, 문학, 철학을 공부했으며 창의적 글쓰기로 석사학위를, 심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년 넘게 작가, 미술가, 음악가 등 예술가들을 상담하고 코치해오면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예술가들의 진정어린 공감자’, ‘트라우마와 정신적 불안에 시달려온 창작자들의 위안자’라는 평을 얻고 있다. 현재 캘리포니아에서 다양한 강연 활동과 함께 크리에이티브 코치가 되고자 하는 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나는 예술가로 살기로 했다』『일상 예술화 전략』『가짜 우울』『보헤미안의 파리』『논픽션 쓰기의 모든 것』등 다수가 있다. 이 책은 저자 특유의 유머와 재치, 직설적인 화법, 깊이 있는 경험을 토대로 글쓰기로 고통받는 모든 이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한다.  

목차

들어가는 글- 쓰는 삶을 선택한 당신에게 

1부 작가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 작가에게 완벽한 하루란  
? 생활인의 자아 vs 창작자의 자아 
? 결심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 쓸 것인가, 말 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2부 최적의 글쓰기 공간 만들기
? 흐트러진 작업 공간 정리하기  
? 숨기 좋은 최적의 장소를 찾아서  
? 누구도 침범하지 못하게  
? 글쓰기 공간을 존중한다는 것  
? 뜻밖의 장소에서 글을 만나다  
? 침대는 잠만 자는 곳이 아니다  

3부 잡념에 결별을 고하다
? 상념에서 벗어나려면  
? 10초 안에 집중하는 법  
? 방향을 잃어버린 글과 마주하기  
? 작가의 시간은 다르게 흐른다 
 
4부 불필요한 감정 다스리기
? 불안과 우울 떠나보내기  
? 마음챙김의 여섯 가지 원칙 
? 예술가적 기질과 개성 다루기  
? 욕망하고 또 욕망하라

5부 쓰고 싶은 나와 쓰지 못하게 하는 나
? 정말 쓰고 싶은지 솔직하게 묻고 답하라  
? 트라우마와 동거하기  
? 써야 한다는 중압감과 미루는 습관 사이에서  
? 더 나은 글을 위해 더 나은 사람 되기 

6부 상상력을 회복하는 법
? ‘의도’를 부여하라  
? 나만의 벤치를 만들라  
? 기막힌 첫 문장을 끌어내는 법  
? 오로지 글쓰기만을 위한 휴가 

7부 자기검열과 존재감 사이에서
? 중립적 글쓰기란 없다   
? 글로 사회 변화에 동참하기   
? 존재 드러내기와 숨기기의 경계

8부 글이 인생이 되려면 
? 세상에 없던 의미를 만들라  
? 매 순간 불안을 선택하기  
? ‘무엇을 쓸까’ ‘어떻게 살까’ 묻고 답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