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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미천했지만 조선의 찬란했던 수군이었다
난 미천했지만 조선의 찬란했던 수군이었다
  • 저자<윤성진> 저
  • 출판사좋은땅
  • 출판일2019-03-08
  • 등록일2019-05-17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주인공 ‘상춘’은 삼대째 약초꾼 집안에서 태어나 부족함 없이 자랐다. 예쁜 아내와 귀여운 아들까지 얻어 행복하게 살던 어느날, 일본군의 침략으로 인해 가족이 몰살당하고 이순신 장군이 있는 전라좌수영에 자진입대하게 된다. 힘겨운 훈련을 통해 조선수군으로 재탄생한 상춘은 있는 힘을 다해 전투에 임하게 되는데….
저자는 『난 미천했지만 조선의 찬란했던 수군이었다』에서 얄궂은 운명으로 약초꾼에서 조선수군으로 변신한 주인공을 통해 조선수군의 삶을 뒤쫓는다.

저자소개

서울시 말단 공무원. 항상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봉사하며 살아야 하는 사명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물론 시민이 있기에 공무원이 있는 것이고, 찬란한 조선수군의 수장 이순신 장군이 역사를 빛냈다면 그 밑에는 미천했지만 자랑스런 조선 민초들이 있던 것이었다. 그래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에 글을 쓰게 되었다. 

목차

책 머리에 ― 004

1. 나의 봄날은 끝났다 ― 008
2. 죽고 싶어도 모진 인생이 이렇게 질기니 ― 024
3. 전라좌수영 수장 이순신, 그가 누군데 대체 ― 038
4. 첫 출정, 승리를 위한 거침없는 역사가 시작되었다 ― 062
5. 전라좌수군은 이제부터 신화가 될 것이다 ― 079
6. 우리는 지지 않는 영원한 조선수군이다 ― 094
7. 세상에는 이런 나라도 있다 ― 106
8. 난 무조건 살아남아서 끝을 볼 것이다 ― 111
9. 조선수군의 이름으로 매국노는 꼭 처단한다 ― 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