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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별의 금화
클럽 별의 금화
  • 저자<얀 제거스> 저/<송경은> 역
  • 출판사마시멜로
  • 출판일2019-01-30
  • 등록일2019-02-22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3, 누적예약 0

책소개

오른쪽 눈을 관통한 한 발의 총알
 유일한 단서는 ‘별의 금화’라는 메모뿐

2005년 프랑크푸르트를 배경으로 한 얀 제거스의 첫 번째 스릴러 소설 『너무 예쁜 소녀』는 그해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라 지금까지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는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너무 예쁜 소녀』의 인기에 힘입은 그는 이후 고독한 수사관 마탈러를 주인공으로 한 시리즈물 『눈 속의 신부』와 『한여름 밤의 비밀』, 『로젠헤르츠 문서』, 『클럽 별의 금화』등을 펴내며 스릴러 문학의 새로운 거장으로 자리매김하였다. 마탈러 형사 시리즈물은 독일 공영 방송인 ZDF에서 드라마로 제작되어 인기리에 방영되며 호평을 받기도 했다.

『별의 금화』는 한국에서 세 번째로 출간하는 얀 제거스의 마탈러 형사 시리즈 장편소설로, 2008년, 독일 헤센주의 프랑크푸르트를 주 배경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오랫동안 쫓았던 미제연쇄성폭행 용의자를 찾는데 성공한 형사 마탈러. 휴가를 즐기려는 찰나 친구 안나에게 그녀의 동료 기자를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진실을 파헤치는 신념 강한 기자로 유명한 헤를린데 쉐러는 안나에게 자신과 연락이 되지 않으면 형사 마탈러에게 알리라는 말을 남기고 연락이 끊긴다. 마탈러는 안나와 함께 그녀가 남긴 마지막 행선지인 초블릭 호텔을 찾고, 그곳에서 오른쪽 눈에 총을 맞고 죽은 헤를린데의 시체를 발견한다. 이것은 우연인가, 누군가 남긴 메시지인가. 조용히 사건을 은폐하려는 세력에 맞서 마탈러는 마탈러는 은밀히 수사를 시작하고 사건을 파헤칠수록 클럽 ‘별의 금화’에 대한 놀라운 사실들이 드러난다.

저자소개

스릴러의 거장이라고 불리는 독일의 베스트셀러 작가. 본명은 마티아스 알텐베르크. 괴팅겐대학교에서 문학과 미술사를 전공한 그는 추리소설을 쓰기 전부터 에세이와 문학비평으로 많은 팬을 확보한 인기 작가였다. 1992년『식인종의 사랑』으로 데뷔한 뒤 1997년『늑대가 있는 풍경』으로 40세 이하의 젊은 작가에게 수여하는 마부르크 문학상을 수상했다. 2004년부터 얀 제거스라는 필명으로 추리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2005년 프랑크푸르트를 배경으로 한 첫 번째 스릴러 소설 『너무 예쁜 소녀』는 그해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라 지금까지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는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너무 예쁜 소녀』의 인기에 힘입은 그는 이후 고독한 수사관 마탈러를 주인공으로 한 시리즈물 『눈 속의 신부』와 『한여름 밤의 비밀』, 『로젠헤르츠 문서』등을 펴내며 스릴러 문학의 새로운 거장으로 자리매김하였다. 『클럽 별의 금화』는 마탈러 시리즈 다섯 번째 작품으로, 마탈러 형사 시리즈물은 독일 공영 방송인 ZDF에서 드라마로 제작되어 인기리에 방영되기도 했다. 2008년『한여름 밤의 비밀』로 오펜바흐 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같은 해 스위스 추리소설 문학상을 받았다. 다른 작품으로는 『라로크의 망자』, 『어찌됐건 섹스』, 『소소한 저녁의 행복』, 『인간 어부』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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