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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잃지 말고 힘내요
용기를 잃지 말고 힘내요
  • 저자<김지훈> 저
  • 출판사진심의꽃한송이
  • 출판일2019-01-11
  • 등록일2019-02-22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7, 누적예약 0

책소개

당신의 상처를 어루만져 줄 한마디
매일 100만 명이 넘는 구독자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김지훈 작가의 데뷔작 『용기를 잃지 말고 힘내요』가 드디어 재출간이 되었다. 작가는 출간에 앞서 고민이 많았지만 작가의 출간을 설득한 것은 다름 아닌 그의 독자들이었다. 작가의 다른 책들을 읽은 독자들이 그의 책을 모두 소장하기 위해서, 그의 글들을 모두 읽기 위해서 움직이기 시작한 것이다. 오래도록 절판이 된 책을 구매하기 위해 다른 지역의 헌책방을 뒤져 책을 어렵게 구매하기도, 또 인터넷 서점에 책이 중고로라도 올라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책을 구매하기도, 그렇게 책을 어렵게 구했다며 작가에게 메시지를 보내며 오히려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독자들. 그렇게 자신의 글을 닳도록 아껴주고 또 그의 책을 소장하기 위해 고생하는 독자들의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서 작가는 재출간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한다. 작가가 재출간을 이토록 고민한 이유는, 자신이 이 책을 쓸 당시의 순수함을 지금은 지니고 있지 않다는 죄책감 때문이었다. 작가의 이러한 고민들은 자신이 쓴 글 앞에서 책임을 다하고 떳떳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그의 진실함을 반증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 책은 10년 전 작가가 몸과 마음의 아픔을 지나며 또 그 아픔들을 극복하며 쓴 글들이다. 바쁜 현대인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편안한 문체로 쓰여진 이 책을 끝까지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마음이 편안해지고 또 행복해지고 있다는 것을, 그 마음의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잠시 치열했던 현실에서 벗어나, 마음을 돌아보고 또 진정한 행복과 사랑에 대해 한 번 쯤 생각해보고 싶은 이들에게 김지훈 작가만이 담을 수 있는 진심과 따스함으로 감동을 전해준다.

저자소개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글을 쓰는 작가. 기나긴 아픔의 시간 끝에 행복을 찾은 작가는 다른 이들도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렇게 쓰기 시작한 글들이 사람들의 사랑을 받기 시작했고 수많은 이들의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 위로가 간절한 사람들에게 진심의 다독임을 선물하는 페이스북 ‘진심의 꽃 한송이’와 인스타그램 페이지에 글을 쓴다. 펴낸 책으로는 『참 소중한 너라서』,『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요』,『너라는 계절』이 있다. 인스타그램 @artist_jihun 

목차

프롤로그
웃어요
왜 미처 몰랐을까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괜찮아요
나를 먼저 나를 용서하고 사랑해요
나의 행복은 우리의 행복
고통아 고마워
뿌린 대로 거둬요
다만, 내가 몰랐을 뿐
사랑은 하나 되는 것
말이 아닌 마음으로 하는 칭찬
티끌보다 겸손하게
오늘의 나, 내일의 나
따뜻한 말 한마디
화낼 일도 없잖아요
상처받지 마요
복수하지 마요
이기심이 이타심으로 변할 때
고마워 사랑해
인생을 살아갈 때 취하는 3단계
있는 그대로 사랑해요
세상을 사랑으로
화는 어린아이 같아요
생각하지 마요
행복은1
그러니 후회에 감사해봐요
장애라는 환상
한 번쯤은 아래를
결과보단 과정이
내면으로
이기에 해줘요
주는 대로 받는 걸요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간단한 원리
그들이 왜 잘 되는 줄 아세요?
지금 당신 주변의 누군가가 지쳐 힘들어한다면
스위치 ON
마음의 결핍을 사랑으로
가까이 있는 가족에게 먼저 사랑을
과거 < 미래 < 지금
정말로 사소한 노력
자유로운 가난
행복은2
승리한다면
우린 너무 행복하다, 그죠?
과거를 접고 미래로
시간에 대한 긍정적인 사람과 부정적이 사랑의 차이
진정한 사랑
진심이라면
마음과 사랑에 대하여
공감의 중요성
관계를 맺는 이유가
이기심을 극복하기 위해
굳이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천 원의 행복
행복의 정원
생각 바꾸기
누군가 나를 인정하지 않는다 해도
생각의 창조력
꿈을 선택한 이유
우리는
남을 위한 욕심
유모차 끄시는 할머니
진정한 행복
남들과 비교하지 마요
이기심에 대해서
관점이 투시된 세상
자신을 진정 존중할 줄 아는 사람
비난하지 마요
걱정에 대하여
행복과 사랑
지금 이대로도 완벽한 세상
사랑은 정말 어려워요
여기까지
마지막 시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