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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계승자 4
별의 계승자 4
  • 저자<제임스 P. 호건> 저/<최세진> 역
  • 출판사아작(디자인콤마)
  • 출판일2018-12-20
  • 등록일2019-05-17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3, 누적예약 0

책소개

가장 지적인 미스터리 SF의 대명사! 
별의 계승자 시리즈 네 번째 작품,

시리즈 두 번째 일본 성운상 수상작,
이번에는 사이버 스팀펑크다!

달에서 발견된 5만 년 전 우주비행사의 시체로 시작된 기나긴 여정,
은하계를 장악하려는 제블렌인들과의 가짜 전쟁에서 승리하고,
제블렌 행성의 재건을 돕기 위해 파견된 지구인들 앞에,
이번에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마법 같은 우주가 펼쳐진다.

달에서 5만 년 전 우주비행사의 시체를 발견하며 시작된 인류 기원의 수수께끼를 찾아 떠나온 기나긴 여정, 2천5백만 년 전 사라졌던 가니메데의 거인이 돌아와 인류 최초로 지적인 생명체와 조우한 놀라움도 잠시, 미네르바에서 멸종한 줄 알았던 인류의 숙적이 거인들의 도움으로 제블렌 행성에 자리를 잡고 인류를 몰래 조종해온 사실이 밝혀지고, 지구와 은하계를 손에 넣으려는 제블렌인들의 음모에 맞서 인류와 거인들은 손을 잡고 전쟁을 벌인다. 거인들은 인공지능 제벡스가 문제의 핵심이라 파악하고 제벡스를 꺼버리지만, 그 뒤에도 제블렌인들은 마치 뭔가에 사로잡힌 듯 밀교와 환상 세계에 탐닉하는데….

이것이야말로 순수한 과학소설이다. 
아서 클라크는 이제 자리에서 내려와라!
- 아이작 아시모프

저자소개

194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난 호건은 16세에 학교를 그만두고 여러 직업을 전전하는 등 순탄하지 않은 성장기를 거쳤다. 그러다가 왕립항공연구소에서 5년간 장학생으로 공부하면서 전기, 전자, 기계공학의 이론과 실제를 두루 섭렵해 훗날 과학소설 작가로서 성공하는 토양을 다진다. 60년대에 설계 엔지니어나 세일즈 엔지니어로 일하던 그는 70년대 들어서는 컴퓨터 회사에서 세일즈훈련 프로그램을 담당하기도 했다. 1977년에 첫 장편 『별의 계승자』를 발표하여 큰 성공을 거둔 뒤, 1979년부터 전업 작가로 나서서 이제까지 장편소설, 중단편 작품집, 논픽션, 에세이 등 40권 이상의 책을 냈다. 1977년 이후 미국에 거주하고  있다.

대표작으로 『별의 계승자』 외에 『미래의 두 얼굴 The Two Faces of Tomorrow』(1979), 『과거로부터의 여행 Voyage from Yesteryear』(1982) 등이 있다. 그의 작품들은 성운상(星雲賞)의 해외 장편 부문에서 세 차례나 수상하고 만화로도 리메이크되는 등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목차

프롤로그
1부
2부
3부
4부
5부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