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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대로 살아도 괜찮아
하고 싶은 대로 살아도 괜찮아
  • 저자<윤정은> 저/<마설> 그림
  • 출판사애플북스
  • 출판일2018-04-16
  • 등록일2018-06-27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54, 누적예약 12

책소개

“이런 꽃 같은 인생!!” 하고 말하면 
오늘의 고단함도 내일은 시들어 새로운 꽃이 필 것만 같다. 

꽃같이 살자. 말하는 대로 이루어질 테니. 
꽃 같고 꿈같은 그런 인생이 펼쳐질 테니. 
그게 무엇이든 가장 나다운 삶을 선택해 행복하게 살아도 괜찮다. 

그동안 자기계발과 글쓰기 강사로 독자들과 소통한 윤정은 작가의 신작 에세이 ≪하고 싶은 대로 살아도 괜찮아≫가 출간됐다. 저자는 사회가 강요하는 고정관념에 매몰되지 않고 자유로운 나로 살기 위해서 필요한 ‘나를 돌보는’ 방법들을 이야기하며, 이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에게 남을 위해 애쓰기보단 나를 돌아보고 행복한 나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누군가에게 휘둘리지 않고 자유로운 나로 살기 위한 저자의 이야기를 읽고 있자면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낀다. 자기 자신으로 자립해가는 성숙의 과정이 마치 내 모습과도 같아 때론 눈물겹고 때론 기특하다. 이 책은 오롯이 자신에게 집중하며,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저자의 이야기들을 통해 타인의 말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가는, 나답게 사는 진짜 나를 찾는 여정을 떠나보자.

저자소개

사람 사는 인생사에 관심이 많다. 글쓰기와 책 읽기를 뺀다면 흔적 없이 사라질 인간이다. 대화하고 관찰하고 생각하고 조금 더 나은 방법을 찾길 즐긴다. 그리고 가장 가치 있는 것은 사랑이 아닐까 싶다. 독서는 새로운 세계를 접하게 해주고 자신을 성장시키기에 최고의 축복이라 말하는 그녀. 그녀에게 가장 행복한 순간은 책과 소통하는 순간이다. 어니스트 헤밍웨이와 헤르만 헤세, 앙드레 지드와 펄벅과 같은 저명한 작가의 고전문학으로 그녀의 독서는 시작되었다. 그녀는 책을 통해 누군가가 정해준 인생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참 자유라는 것을 배웠다.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문화예술경영을 전공했다. (주) 웅진 싱크빅 부킹 <필자 꽂히는 대로> 칼럼니스트이며, 2012년 소설 <갑을의 시간>으로 ‘삶의 향기 동서문학상’을 받았다. 그동안 하이힐을 신은 커리어우먼이 되기 위해 파티플래너, 의상디자이너, 의류샵 공동운영, 광고대행사 마케팅, 지면모델, 뷰티컨설턴트, 전시기획자 등 900여 번이 넘는 입사지원을 통해 10여 개가 넘는 직업을 전전하며 헛헛한 발길질을 했다. 그러나 진정한 성공이란 후회 없이 자신에게 주어진 생을 열정적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고 현재 작가이자 한국독서문화연구소 소장, 병무청소양교육 강사, 기업체와 대학교에서 글쓰기 및 멘토링 교육을 하고 있다. 이성과 감성이 공존하는 자유보수형인 그녀는 톨스토이의『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 대한 궁극적 결론인 ‘사랑’이라는 것에 동의하며 삶을 사랑하며 살아가고 있다. 지금은 20대의 멘토로서 작가와 컨설턴트로 활동중이다.

저서로는『퇴근 후 이기적인 반란』,『20대 여자를 위한 자기발전노트』, 『하이힐 신고 독서하기』, 『그림에서 만난 나의 멘토』 등이 있으며 깨어 있는 삶을 위해 오늘도 책을 읽는다.

목차

프롤로그 

1장.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기 
사는 거 참 꽃 같다 
일이란 내게 어떤 의미일까 
‘여자’이기 때문이 아니고 ‘여자’라서 가능해 
우리가 했던 사랑의 대화에 대하여 
아픔 많은 이 시대에 위로란 
언제쯤 어설픈 사회성은 완성될까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날 용기 
오늘이 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 
지금 이대로도 좋아 

2장.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 모르는 나에게 
어질러진 방을 치우기 전에 
나를 위해 벅차게 기뻐해보기 
나는 정말 나를 사랑하는 걸까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보통날에 사소한 선물 사보기 
혼영과 혼밥의 미학 
어른도 자라는 시간이 필요하다 
나를 잃지 않고 산다는 건 

3장. 살며 사랑하는 감동을 모아 
싫다면 하지 않아도 괜찮아 
다시 시작하는 용기 
이번 생에 엄마로 사는 건 처음이라 
시시한 나를 꽤 많이 사랑해줘서 고마워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랑 
“절대 못해”라고 했던 일들이 너를 통해 가능해진다 
네가 있어 내가 빛이 나 
밥솥도 제 몫이 있는데 

4장. 외로움에 사로잡히지 않기 위해 
울고 싶을 때 울 수 있는 비밀장소 
나만 정체되어 있다고 느낄 때 
스스로 상처 안아주기 
아무래도 싫은 사람과는 거리를 둔다 
“죽고 싶다”는 말은 신중하게 내뱉기 
이혼해도 될까요? 
의존에서 벗어나기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아 
너의 시선을 통해 나날이 젊어진다 

5장. 자유로운 나로 살기 위해 
인스타그램 삭제하기 
머리라도 감았으면 괜찮아 
먹고 싶을 땐 다이어트 생각 말고 먹기 
사소한 금기 깨뜨리기 
남편은 기대는 대상이 아닌 같이 걷는 사람 
자연스러운 것들에 몸을 맡긴다 
너의 이야기를 들려줘 
의미적 종속에서 벗어나보기 
양손에 욕심이 가득차면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6장. 나 데리고 오래 행복하게 살기 
낯선 사람 효과 
몸의 소리에 귀 기울이기 
참 예뻐요, 당신 
일상을 여행하듯 산다 
건강에 투자를 아끼지 말기 
핸드폰에 예쁘게 웃는 내 사진을 남기자 
삼십 대의 내가 좋다 1장 
하고 싶은 대로 살아도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