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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일자리의 미래
10년 후 일자리의 미래
  • 저자미래전략정책연구원
  • 출판사일상과이상(일상이상)
  • 출판일2017-12-26
  • 등록일2018-02-19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8, 누적예약 0

책소개



앞으로 10년, 대한민국 일자리는 어떻게 바뀔 것인가?



지금 우리는 사상 최고의 실업률을 기록하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에는 일자리가 부족해 청년백수, 명퇴가장, 빈손노인이 많다. 2017년 5월 10일에 출범한 문재인 정부는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첫 번째 과제로 여기고, 5월 10일에 대통령 업무지시 제1호에 따라 일자리위원회를 설치했다. 일자리 창출은 우리의 삶과 직결된 것이므로, 정부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가장 중요한 과제이다.

  그런데 우리 앞에는 ‘4차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물결이 밀려오고 있다. 인공지능·로봇·3D 프린팅·사물인터넷 등 4차산업혁명의 신기술이 널리 활용되면 전통적인 제조업에 의존하던 국가는 몰락하고, 부가가치가 낮은 산업은 쇠퇴한다. 지금 각국 정부와 기업들은 4차산업혁명의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 생존경쟁을 벌이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그에 대한 준비가 미흡한 실정이다. 스위스의 UBS은행이 2016년 1월 세계경제포럼에서 발표한 ‘국가별 4차산업혁명 준비 평가 결과’에 따르면, “한국의 4차산업혁명 준비 수준은 세계 25위”에 그쳤다. 

  4차산업혁명은 분명 많은 일자리를 사라지게 할 것인데, 인공지능·자율주행차·3D 프린터·드론·빅데이터·블록체인·나노 및 바이오기술 등 4차산업혁명의 신기술들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 수도 있다. 바로 이 점에 이러한 주목한 정부는  2017년 10월 11일 ‘4차산업혁명위원회’를 설치했다. 

  이 책은 2부로 구성되었다. 제1부에서는 새 정부가 4차산업혁명의 시대에 일자리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를 예측했다. 문재인 정부의 최고 어젠다인 일자리위원회와 4차산업혁명위원회의 설립 목적과 정책 방향 등을 분석해, 앞으로 어느 분야에서 어떤 일자리가 유망한지를 전망했다. 제2부에서는 우리나라 각 산업의 미래를 업종별로 전망했다. 정보통신·가전·반도체·기계·철강·조선·자동차·항공우주·방위·석유화학·에너지·의료·미용·농업·식품·유통·물류·운송·금융·증권·건설·서비스 등 업종별로 침체산업과 성장산업을 분석하고, 산업의 변화에 따른 일자리의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 해외 글로벌기업과 유명연구소, 스타트업 등의 실제 사례를 소개했다.

  이 책은 국내외 미래학자와 연구기관, 정부의 정책 보고서 등을 기반으로 지금부터 10년 후까지 대한민국 일자리의 미래를 전망했다. 지금 국내외 산업 분야별로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앞으로 어떤 변화를 맡게 될지를 전망했다. 신흥시장에 진출하려는 기업, 유망직종을 원하는 개인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이 책은 ‘10년 후’ 시리즈의 5번째 책이다. ‘10년 후’ 시리즈는 우리 시대에 최대 화두로 떠오른 주제들을 책으로 엮어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미래전략정책연구원

저자 미래전략정책연구원은 

2012년 7월 설립된 미래전략정책연구원은 국내에 미래학과 미래예측, 4차산업혁명 등을 널리 보급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특히 밀레니엄 프로젝트 제롬 글렌 회장, 구글이 선정한 세계 최고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 싱귤래리티대학 호세 코르데이로 교수, 유엔미래포럼 박영숙 대표 등 세계적인 미래학자들과 교류하며, 세계미래회의(WFS), 밀레니엄 프로젝트, 싱귤래리티대학, 세계경제포럼(WEF), 미국국가정보위원회(NIC), MIT미디어랩, 다빈치연구소, 커즈와일넷, 인데일리 등 국내외 주요 미래예측기관의 최신 정보와 자료를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또한 정부기관 및 대기업을 위해 미래예측조사, 미래전략, 4차산업혁명 자문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국제미래학회, 한국미래교육원 등과 함께 미래 예측지도사, 미래예측전략전문가, 4차산업혁명지도사 등의 자격과정을 개설해 교육하고 있다.

  미래전략정책연구원장인 박경식은 밀레니엄 프로젝트에서 국내 1호 국제공인 미래예측전문가 자격을 취득한 이후, 세계미래회의와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사)미래경제사회연구원 대표, 국제미래학회 상임이사,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평생교육원 미래예측과정 주임교수로 활동 중이다. 또 미래예측포럼과 4차산업혁명포럼을 개설해 다양한 미래예측 자료들을 신속히 게재하고 있으며, 산업통상자원부, 전남도청, 전북도청, 광주광역시, 전남공무원 교육원, 경기도 및 대전시 인재개발원, SK그룹, 효성그룹, GS건설, 롯데건설, 국방대학교, 고려대 및 동국대 최고경영자 과정 등 여러 정부기관과 기업, 대학 등에서 미래예측과 4차산업혁명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10년 후 4차산업혁명의 미래』, 『대한민국 미래보고서』(공저), 『전략적 미래예측 방법론 바이블』(공저) 등이 있고, 공역서는 『NIC 글로벌트렌드 2030』, 『유엔미래 보고서 2030』, 『유엔미래보고서 2040』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미래는 피할 수 없지만 위기는 피할 수 있다 4



제1부-일자리위원회와 4차산업혁명이 업계지도를 바꾼다 9

1. 일자리위원회, 일자리의 질을 바꿀 수 있을까? 11

2. 4차산업혁명, 대한민국 일자리의 미래를 바꾼다 40

3. 24가지 미래산업, 10년 후 부상하는 일자리를 선점하라 78



제2부-소멸하는 일자리, 성장하는 일자리 111

4. 정보통신·가전·반도체, ICT가 모든 산업과 융합된다 113

5. 기계·철강·조선·자동차, 스마트 팩토리와 3D 프린터가 확산된다 142

6. 항공우주·방위, 드론 관련 일자리가 늘어난다 174

7. 석유화학·에너지, 친환경 열풍이 분다 192

8. 의료·미용, 문재인 케어와 코스메슈티컬에 주목하라 217

9. 농업·식품, 바이오기술과 ICT가 생산성을 높인다 238

10. 유통·물류·운송, 자율주행차와 드론이 패러다임을 바꾼다 260

11. 금융·증권, 핀테크와 블록체인, 비트코인이 확산된다 276

12. 건설·서비스, 스마트 건설과 신흥시장에 주목하라 305



책을 마치며-열정을 불태울 만한 일을 찾아라 328

참고문헌 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