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상세보기

지구가 뿔났다
지구가 뿔났다
  • 저자남종영
  • 출판사꿈결
  • 출판일2013-04-22
  • 등록일2020-08-07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아프다 못해 이제 성이 난 것처럼 보이는 뿔난 지구를 달랠 수 있을까?



「꿈결 청소년 교양서 시리즈 꿈의 비행」 제4권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환경 교과서 『지구가 뿔났다』. 기후 변화에서 미래 환경까지 위기에 처한 지구의 과거와 현재를 알아보고 미래를 바꾸는 방법을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자연과 인간의 평화로운 공존을 꿈꾸는 청소년들이 기본적인 과학적 원리와 사회적 관심사를 알아볼 수 있도록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내용을 풀어냈다.



이상 기후, 멸종 사태, 동물 복지, 환경 파괴, 식품 문제 등 핵심적인 환경 문제를 두루 살피며 위기에 처한 지구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다양한 사진과 자료, 지도, 그래프, 세계적인 환경 보호 캠페인 광고 등 감각적인 시각 자료까지 모두 수록해 방대하고 복잡한 지구 환경 문제를 흥미롭게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지구에 해를 끼치면 우리에게 다시 그 피해가 돌아온다는 깨달음을 전하며 환경 문제에 더 관심을 가지기를 바라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남종영

저자 남종영은 2001년부터 한겨레신문사에서 환경 기사를 써 왔다. 캐나다 처칠에서 북극곰을 보고 지구 온난화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때 만난 야생 동물들과 끝없이 펼쳐진 툰드라에 매료되어 매년 북극권을 여행하고 있다. 지구 온난화의 최전선인 북극과 적도, 남극을 종단하고 방사능 유출 사고가 벌어진 체르노빌 등을 오가며 기후 변화 및 에너지 문제를 취재했다. 불법 포획되어 돌고래 쇼에 동원된 남방큰돌고래에 대한 취재 기사는 서울대공원에 있던 남방큰돌고래 제돌이의 야생 방사로 이어지기도 했다. 《북극곰은 걷고 싶다》와 《고래의 노래》를 썼고, 《탄소 다이어트 : 30일 만에 탄소를 2톤 줄이는 24가지 방법》을 번역했다.

목차

[1장] 뜨거워지는 지구

첫 번째 이야기_ 매머드는 왜 사라졌을까

두 번째 이야기_ 북극곰의 미래 

세 번째 이야기_ 이상 기후에 몸살 앓는 지구촌 

네 번째 이야기_ 명태 실종 사건 



[2장] 당신은 우리의 친구

다섯 번째 이야기_ 우리는 공감한다, 고로 존재한다 

여섯 번째 이야기_ 동물에게도 문화가 있다 

일곱 번째 이야기_ 학대받고 착취당하는 동물들 

여덟 번째 이야기_ 제6의 대멸종이 시작됐다



[3장] 신음하는 지구

아홉 번째 이야기_ 모래 강은 신음한다 

열 번째 이야기_ 육지의 배설물은 바다에 쌓인다 

열한 번째 이야기_ 전쟁과 생태계 

열두 번째 이야기_ 물범의 미래, 갯벌의 미래 



[4장] 문명이 일으킨 대량 학살

열세 번째 이야기_ 원자력, 꿈의 에너지인가 재앙의 씨앗인가

열네 번째 이야기_ 보이지 않는 살인자들

열다섯 번째 이야기_ 설탕 중독, 노예가 되어 버린 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