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상세보기

그 후에
그 후에
  • 저자기욤 뮈소
  • 출판사밝은세상
  • 출판일2010-06-03
  • 등록일2011-.0-2.
보유 3,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228, 누적예약 2

책소개

죽음을 뛰어넘는 삶, 그리고 사랑 이야기!

프랑스에서 주목받는 젊은 작가 기욤 뮈소의 두 번째 장편소설『그 후에』. 임사 체험, 메신저, 죽음의 예언, 사후 세계 등 초현실적인 요소를 더한 스릴러 형식을 바탕으로 삶에 대한 애착과 사랑을 그리고 있다. 어린 시절 자신이 구해준 말로리와 결혼해 단란한 가정을 꾸린 변호사 네이선. 하지만 아들의 죽음으로 위기를 맞은 두 사람은 서로 사랑하지만 이혼을 택하고 각자의 길을 걷게 된다. 어느 날 네이선의 사무실에 죽음을 예견하는 메신저를 자처하는 굿리치 박사가 나타난다. 굿리치 박사가 예견한 죽음들이 차례로 벌어지고, 그가 다음에 죽을 사람으로 자신을 지목한 것이라 생각한 네이선은 마지막으로 해야 할 일을 찾아 나서는데…. 

☞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소설은 신인이었던 기욤 뮈소를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로 만든 작품으로, 국내에 <완전한 죽음>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던 것을 새롭게 번역하여 펴냈다. 작가는 죽음에 직면하게 된 한 남자를 통해 삶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이야기한다. 스피디한 문체와 영화 같은 장면들, 강렬한 서스펜스, 이야기의 흐름을 뒤집는 반전이 돋보인다. 프랑스 문단에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이 소설은 질 보르도 감독, 존 말코비치 주연의 영화로 제작되기도 했다.

저자소개

저자 기욤 뮈소
1974년 프랑스 앙티브에서 태어났으며, 니스대학에서 경제학을 공부했고, 몽펠리에대학원 경제학과에서 석사 과정을 이수한 후 고등학교 교사로 지내며 집필 활동을 시작했다. 2001년 5월 프랑스 문단의 호평 속에 첫 소설 《스키다마링크(Skidamarink)》를 출간했으며, 2004년 두 번째 소설 《그 후에(Et Apres…)》를 출간하며 프랑스 문단에 일대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이 소설은 질 보르도 감독, 존 말코비치 주연의 영화로 제작되기도 했다. 세 번째 소설 《구해줘(Sauve-moi)》는 아마존 프랑스 85주 연속 1위라는 기록과 함께 세계 전역에서 화제를 모으며 그를 일약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올려놓았다. 네 번째 소설인《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는 전 세계 22개 나라에서 출간되며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사랑하기 때문에》,《사랑을 찾아 돌아오다》,《당신 없는 나는?》까지 연이어 베스트셀러에 랭크되며 기욤 뮈소 소설은 6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프랑스 언론은 ‘기욤 뮈소는 하나의 현상이다’라는 수식어를 달아주며 이 젊은 작가가 이룬 성과에 찬사를 표했다. 30대 작가답게 젊은이들의 감성과 취향, 기호에 절대적으로 부합하며 21세기 소설이 나갈 방향을 제시한 기욤 뮈소 소설은 단숨에 심장을 뛰게 만드는 역동적인 스토리,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영화적 긴장감, 복잡한 퍼즐 조각을 정교하게 꿰어 맞춰나가는 듯한 치밀한 구성으로 독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기욤 뮈소는 현재 데뷔 후 최단 기간 1천만 부 이상을 판매하며 프랑스 소설의 새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이 소설 《그 후에》는 오늘의 기욤 뮈소를 탄생시킨 출세작으로 영화 <식스센스>를 능가하는 최고의 반전을 선보여 크게 주목받았다.     
그의 소설 《당신 없는 나는?》,《구해줘》,《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사랑하기 때문에》,《사랑을 찾아 돌아오다》,《스키다마링크》

역자 전미연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과를 졸업했다. 파리 3대학 통번역대학원(ESIT) 번역 과정을 수료했고, 오타와 통번역대학(STI) 박사 과정을 마쳤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현재는 미국에 거주하며 번역에 전념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기욤 뮈소의 《사랑하기 때문에》《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파피용》, 로맹 사르두의 《최후의 알리바이》, 《크리스마스 1초전》《크리스마스를 구해줘》, 아멜리 노통브의 《두려움과 떨림》《이토록 아름다운 세 살》《배고픔의 자서전》, 엠마뉘엘 카레르의 《겨울 아이》《콧수염》, 폴 콕스의 《예술의 역사》 등이 있다. 《작은 철학자 시리즈》의 어린이 철학책을 여러 권 번역하기도 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