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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휘둘리는 당신에게
여전히 휘둘리는 당신에게
  • 저자박진영
  • 출판사시공사
  • 출판일2019-12-09
  • 등록일2020-01-10
보유 2, 대출 2, 예약 0, 누적대출 7, 누적예약 4

책소개



오늘도 눈치 보고, 휘둘리고, 후회하고 있다면?

내 삶의 주도권을 다시 찾는 관계 연습



수많은 독자들의 공감과 사랑을 받았던 박진영 작가의 첫 책, 《눈치 보는 나, 착각하는 너》가 전면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독자들이 바로 지금 고민하고 있는 문제들에 다가갈 수 있도록 사회심리학 분야에서 새롭게 발견된 연구들을 추가하고, 최근 시류에 맞도록 내용을 교체하는 등 전면적인 수정과 보완이 이루어졌다. 더불어 박진영 작가 특유의 쉽고 공감 가는 사례, 유쾌하고 시원시원한 글쓰기를 그대로 만나볼 수 있다. 인간관계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고민하고, 괴로워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이 책에서 유용한 심리학 지식뿐만 아니라 가슴이 뻥 뚫리는 해결책까지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박진영

어렸을 때부터 “나는 왜 이러는 걸까? 또 저 사람은 왜 저러는 걸까?”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러다가 실험과 데이터를 통해 사람의 생각, 감정, 행동을 분석하는 학문인 심리학을 만나게 되었고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했습니다. 특히 사회성과 타인을 신경 써야 하는 괴로움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사회성도 체력”이라는 내용의 실험으로 사회 및 성격 심리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공부해도 혼자만 알면 별로 소용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흥미롭고 삶에 유용하지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심리학 연구들을 소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나 지금 이대로 괜찮은 사람》 《나를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 《내 마음을 부탁해》 《눈치 보는 나, 착각하는 너》 《심리학 일주일》 등의 책이 나왔습니다. 〈과학동아〉에도 어느덧 5년째 심리학 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University of North Carolina Chapel Hill 의과대학 통합의학 프로그램 소속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시에 나를 돌보고 나를 잃지 않는 법(자기자비, 마음챙김, 겸손)에 대한 연구들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심리학 연구들을 배우고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시작하며: 사회적 동물로 살면서 나를 잃지 않는 법



Part 1 나도 잘 몰랐던 나

01 아파도 좋아, 함께 살 수 있다면: 인간을 쥐락펴락하는 소속욕구

02 다가가고 싶지만 상처받기는 싫어: 사회적 동물만이 느끼는 두려움

03 사람은 무엇으로 행복해질까?: 인간관계는 행복의 필요조건



Part 2 도대체 누구를 위한 삶인가

01 외부 시선의 껍질 벗기기: 진짜 나를 찾아가는 길

02 어쨌든 타인은 스트레스다: 나라도 나의 지옥이 되지 말 것



Part 3 휩쓸리지 않고 단단하게 사는 법

01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삶의 진짜 주인 찾기

02 사회적 동물의 자존감: 대접받고 싶은 욕구

03 어떤 사람이 사회생활을 잘할까?: 나라는 우주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Part 4 내가 너무 몰랐던 너

01 타인에 대한 오해 바로잡기: 바른 이해를 위해서 가져야 할 태도

02 타인의 입장에 공감하기: 서로에게 조금 더 따뜻해진다면



Part 5 그 사람은 왜 그러는 걸까

01 사회적 맥락의 힘: 우리 모두에게는 각자의 맥락이 있다

02 상사들은 왜 다 그 모양일까?: 직장 내 권력이 관계에 미치는 영향

03 ‘우리는 하나’가 불러오는 비도덕성: 집단은 사람을 어떻게 바꾸는가



Part 6 정글 같은 세상에서 유쾌하게 살아남기

01 좋은 관계를 만드는 본격적인 기술들: 해롭지 않은 사람이 되기

02 사회적 동물로 훌륭히 생존하는 법: 결국 우리는 함께니까



마치며: 휘둘리니까 인간이다



그림과 그래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