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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괜찮아요, 천국이 말했다
다 괜찮아요, 천국이 말했다
  • 저자미치 앨봄
  • 출판사살림
  • 출판일2020-06-22
  • 등록일2020-08-07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9, 누적예약 1

책소개



“지금 이 순간 마지막이 찾아와도 당신의 인생은 해피엔딩입니다!”

죽음을 기억하고 삶을 긍정하는 미치 앨봄의 슬프고도 상냥한 소설

행복을 찾은 순간 죽음을 맞은 애니의 달콤쌉싸름한 천국 여행



한줄 소개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미치 앨봄이 건네는 따뜻한 위로  



40자 소개

가장 행복한 순간 죽음 앞에 선 애니의 달콤쌉싸름한 천국 여행,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미치 앨봄이 건네는 따뜻한 위로 



200자 소개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미치 앨봄이 죽음 너머에서 시작되는 또 다른 이야기를 상상한다. 고달픈 삶 속에서 힘겹게 찾은 행복, 얄궂은 순간 죽음에 맞닥뜨린 애니의 슬프고도 행복한 사후 세계 여행이 전하는 위로. 일상에 매몰되어 정작 삶을 잊은 이들 모두 잠시 발길을 멈추고 언제나 곁에 있는 천국을 기억하기를. 지금 이 순간 마지막이 찾아와도 인생은 해피엔딩이니까.

저자소개



저자 : 미치 앨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에미상을 수상한 방송인이며 인기 칼럼니스트이다. 매 작품마다 고난과 역경 속에서 삶의 의미를 깨달아가는 평범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내어 ‘삶과 죽음을 끌어안는 최고의 휴머니스트’라는 극찬을 받았다. 젊은 시절 스포츠 칼럼니스트로 데뷔한 이후 라디오와 ABC TV 등 여러 방송 매체에서 진행자로서 두각을 나타냈고, 그러던 중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실제 주인공 모리 슈워츠 교수와의 만남을 계기로 세속적인 성공만 추구하던 삶에 변화를 겪게 됐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등 그의 대표작은 전 세계 41개국에서 42개 언어로 출간되어 수천만 독자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었다. 미치 앨봄은 현재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아내 제닌과 함께 〈드림 펀드Dream Fund〉, 〈어 타임 투 헬프A Time To Help〉, 〈S.A.Y 디트로이트S.A.Y Detroit〉 등 세 곳의 자선 단체를 운영하며, 삶의 의미를 일깨우는 따뜻한 글쓰기에 힘쓰고 있다.



역자 : 공경희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TESOL대학원 겸임 교수를 지냈다. 대표 역서로는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스틸 미』 『사랑은 끝났고 여자는 탈무드를 들었다』가 있다. 이 밖에 『시간의 모래밭』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호밀밭의 파수꾼』 『파이 이야기』 『우리는 사랑일까』 『행복한 사람, 타샤 튜터』 등 많은 베스트셀러를 우리말로 옮겼다. 지은 책으로는 북 에세이 『아직도 거기, 머물다』가 있다.

목차

서문

프롤로그 _ 마지막 순간 

첫 번째 만남 _ 상처 

두 번째 만남 _ 친구 

세 번째 만남 _ 포옹

네 번째 만남 _ 어른

다섯 번째 만남 _ 이별 

에필로그 _ 새로운 시작 



감사의 글 

옮긴이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