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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
갈매기
  • 저자안톤 체호프
  • 출판사신원문화사
  • 출판일2003-05-20
  • 등록일2020-08-07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6, 누적예약 3

책소개



러시아의 소설가이자 극작가인 안톤 체호프의 희곡을 모았다. 「바냐 아저씨」「갈매기」등 그의 대표희곡이 실려 있다. 러시아 근대 리얼리즘의 완성이라 불리는 체호프의 극을 만나보자.

저자소개



저자 : 안톤 체호프

        



지은이 안톤 체호프

체호프는 러시아의 소설가이자 극작가로서, 남 러시아 아조프 해의 항구 도시 타칸로크에서 출생했다. 1879년 모스크바 대학 의학부에 입학한 그는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오락 잡지와 신문에 7년 동안 400편 이상의 단편 소설과 콩트를 기고했다.

1884년 첫 번째 단편집인 <비극의 여신 설화>를 출판했는데, 이 무렵 발표된 초기 작품들은 대부분 인생을 있는 그대로 표현했다. 1888년 단편 소설집인 <황혼>으로 푸슈킨 상을 받았으며, 희곡 <이바노프>, 중편 <광야>와 <등불>, <지루한 이야기> 등을 본명으로 발표하면서 문학가로서 확고한 위치에 섰다. 또한 그는 1890년대 새로운 조류를 형성한 상징주의, 마르크스 주의, 나로드니카와 체호프 사상 사이의 논쟁을 작품에 반영했다. 이 때의 작품으로는 <결투>와 <이오니치>, <상자에 들어간 남자> 등이 있다.

체호프는 연극에서 인생 탐구를 근본 목적으로 삼는 내용에 장치와 조명 등 기술적인 부분을 포함하여, 조화로운 전면적 표현을 추구한 당시 연극 경향에 따라 특수한 분위기를 연출한 기분극을 창시했다. 희곡작품 가운데 <이바노프>, <바냐 아저씨>, <세 자매>는 체호프의 4대 희곡으로 꼽히는데, 이들 작품은 러시아 근대 리얼리즘을 완성한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1904년 7월 15일, 요양지인 남독일 온천장 바덴바이러에서 44세의 인생을 마쳤다. 



옮긴이 동완

1922년 함경북도 명천 출생

만주대, 고려대, 외국어대 대학원 교수 역임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 솔제니친의 <암병동>, 푸슈킨의 <대위의 딸> 등 다수 번역.

목차

갈매기...7

바냐 아저씨...105

세 자매...201

벚꽃 동산...323

작품 해설 및 작가 연보...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