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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의 생각법
1등의 생각법
  • 저자쓰다 히사시
  • 출판사알에이치코리아
  • 출판일2016-10-04
  • 등록일2017-02-20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4, 누적예약 0

책소개



『1등의 생각법』은 ‘생각’의 비밀을 총 7단계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배움’과 ‘생각’의 차이를 다루며, ‘생각하다’라는 행위에 대한 우리의 오해를 짚어준다. 특히 발상에서 상대에게 지는 상황 중 ‘나도 생각할 수 있었지만 경쟁 상대의 발상이 빨랐다’, 즉 ‘아뿔싸’의 패배를 줄이는 것이 승률을 높이는 길임을 강조한다. 또한 맥킨지 사고법 ‘MECE’를 적용해 자신의 생각을 점검해보는 방법도 소개한다.

저자소개



저자 : 쓰다 히사시

저자 쓰다 히사시(津田久資)는 도쿄대 법학부와 캘리포니아대 버클리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하고, 하쿠호도, 보스턴컨설팅그룹(BCG), 취리히 보험에서 신상품 개발과 브랜딩, 네이밍을 비롯해 다수의 마케팅 전략을 성공시킨 일본의 대표적인 전문 컨설턴트. 

현재 AUGUST-A(주) 대표로 일본 유수 기업의 컨설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아카데미힐스, 대기업을 상대로 논리 사고와 전략 사고에 관한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표층적인 기술만 해설하지 않고 간단하고 알기 쉬운 말로 발상과 사고의 본질에 다가서는 연수 스타일로 정평이 나 있다. 지금까지 1만 명이 넘는 일본 비즈니스 리더들이 그의 강의에 찬사를 표했다. 

 저서로는 일본에서 ‘면접의 교과서’가 된 《로지컬 면접술(ロジカル面接術)》 외에 《세계에서 제일 알기 쉬운 로지컬 싱킹 수업(世界一わかりやすいロジカルシンキングの授業)》, 《유능한 사람일수록 정보 수집은 하지 않는다》, 《초MBA식 로지컬 문제 해결(超MBA式ロジカル問題解決)》 등이 있다.



역자 : 정지영

역자 정지영은 대진대학교 일본학과를 졸업한 뒤 출판사에서 수년간 일본도서 기획 및 번역, 편집 업무를 담당하다 보니 어느새 번역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다. 현재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 《비주얼 씽킹》, 《도쿄대 물리학자가 가르쳐주는 생각하는 법》, 《그림으로 디자인하는 생각정리 업무기술》, 《기획서 보고서 메모가 달라지는 그림문자 기술》, 《도해 사고력》, 《SIMPLE 비즈니스 숫자 공부법》 등이 있다.



감수 : 박용후

감수자 박용후는 착한 기업의 성장을 도와 그 기업과 함께 성공하는 일을 보람으로 삼는 국내 유일의 관점 디자이너. 피와이에이치 대표. 그는 어느 특정 조직에 속하지 않고 자신의 재능을 분산투자하는 ‘N분의 1 Job’ 트렌드를 대표하는 신인간형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그가 자신의 재능을 나눠 관점 디자인을 컨설팅한 기업은 (주)카카오, (주)네시삼십삼분, (주)선데이토즈, (주)데상트코리아, (주)우아한형제들, (주)열심히커뮤니케이션즈, (주)브레오코리아, LUSH코리아, (주)본아이에프, (주)죠스푸드, (주)삼성전자, (주)여기어때, (주)대명레저산업, ㈜앰엔서비스, (주)씨엔티테크, (주)오콘, 법무법인 테크앤로, (주)브라이니클 등이다. 다양한 매체를 통해 글을 발표했고, 한국경제TV 〈앱으로 여는 세상〉의 사회를 맡는 등, 독자, 시청자와의 접촉면을 꾸준히 늘려가고 있다. 기업체에서 가장 초청하고 싶은 강사로 손꼽히는 그는 다양한 청중들과 부지런히 만나며 그들로부터 매일 새로운 관점을 얻는다. 저서로는 《나는 세상으로 출근한다》, 《관점을 디자인하라》 등이 있다.

목차

감수 및 추천의 말

머리말



1강 사고의 영역에서 이긴다

_맥킨지와 도쿄대 졸업생의 지능은 어떻게 다를까?



우리는 항상 잘 생각했다고 오해한다

생각하는 야만인이 활약하는 시대

아이디어 전쟁터에는 ‘아뿔싸’가 90%다

천재의 사고에 가까워지는 단 하나의 방식



2강 사고의 폭을 넓힌다

_아이디어의 손오공이 되지 않는 유일무이한 방정식



바보의 벽 때문에 발상이 넓어지지 않는다

왜 좁게 생각할수록 아이디어 범위가 넓어지는가?

발상의 양을 정하는 세 가지 변수: 재료→가공→표면화



3강 논리적으로 생각한다

_천재에 가까워지는 생각법



쓰고 있을 때 생각하는 것이다

말에는 경계선이 있다: 무지개는 왜 일곱 가지 색깔인가?

갈고닦은 어휘력은 논리 사고력으로 직결된다

그래도 논리 사고가 최강의 발상법이다



4강 발상률을 높인다

_광대한 사막에서 보물을 발굴하려면?



무심코 잊는 일을 줄이는 전략적 체크리스트

논리나무의 본질은 논리의 절차×직감의 비약

왜 맥킨지는 MECE로 생각하는가?

정말 잘 생각했는지 확실히 평가하는 방법

타인의 프레임워크를 통해 ‘아뿔싸’를 피한다



5강 발상의 재료를 늘린다

_지식을 맹신하거나 배척하지 않는 강력한 전략



왜 지식이 있는 사람일수록 정보를 모으지 않을까?

정보 유입을 위해 넓은 데이터의 바다를 헤엄쳐 다니자

단순한 지식을 아이디어 씨앗으로 삼아 깊이를 더한다

처음 배울 때의 ‘왜’가 지혜의 열쇠



6강 발상의 질을 높인다

_어설픈 지식으로 실패하지 않기 위해



논리나무에는 세 가지 형태가 있다

MECE로 생각할 때의 구체적 단계: 직감→상류→하류

MECE인지 아닌지 검증하는 계산 접근법

말의 힘을 높이는 네 가지 습관



7강 결론 사고로 정보를 수집한다

_저 사람의 새로운 프로젝트는 왜 실패했을까?



정보를 수집하는 사람에게는 숨겨진 결론 가설이 있다

결론 사고를 의식하고 가설→검증을 반복한다

정보가 불완전해도 답은 발견된다



맺음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