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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뜨지 않는 하늘은 없어
별이 뜨지 않는 하늘은 없어
  • 저자미셸 슈렝크
  • 출판사알맹
  • 출판일2019-05-29
  • 등록일2019-07-19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2, 누적예약 0

책소개



행복한 삶을 누리던 엠마 모르겐.

운명은 하루아침에 그녀의 모든 것을 뒤바꿔놓는다.

치유할 수 없는 절망에 빠진 그녀는 안개가 자욱한 어느 날

새롭게 시작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안고

자신의 고향과 삶, 그리고 그토록 사랑했던 야닉을 떠난다.

수년이 흐른 뒤에야 엠마는 운명에 이끌리듯

모든 것이 바뀌어버린 고향으로 되돌아가고,

그곳에서 다시 한번 과거의 그늘을 마주한다.

한시도 잊은 적 없던 그녀의 남자와 함께.



사랑이 지난날의 상처를 치유해줄 수 있을까?



미셸 슈렝크의 《별이 뜨지 않는 하늘은 없어》는

희망과 삶의 행복을 되찾을 수 있는 또 한 번의 기회로

우리를 안내하는 별빛 같은 소설이다.

저자소개



저자 : 미셸 슈렝크

저자 : 미셸 슈렝크

1983년생 물병자리 여성이며, 꿈꾸기를 좋아하고, 양파 써는 것은 싫어한다. 꿈같은 이야기들을 통해 행복한 순간들을 독자들에게 선물할 수 있길 희망하며, 이 소설의 배경인 뉘른베르크에 살고 있다. 행복의 원천은 남편과 두 아이, 그리고 그녀가 키우는 개다.

독자에게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베스트셀러 소설 《잃어버린 별을 찾아서》를 비롯한 여러 권의 소설과 세 권의 동화책을 통해 미셸 슈렝크는 작가의 꿈을 이루었다.



역자 : 박은결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독과를 졸업하고 프리랜서 통·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별똥별

용기

집으로 갈 시간

오래전

여행의 시작

돌아온 나

뭘 더 기다려?

다시 살아나다

깨어난 그리움

어떤 길이 맞는 걸까?

추억을 위하여

푸른 밤 축제

이제 어디로?

춤추는 별들

간절한 바람으로 가득한 밤

다시 한번만

예전의 삶을 떠나다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