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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스릴러
내 안의 스릴러
  • 저자김민준
  • 출판사인사이트브리즈
  • 출판일2019-07-10
  • 등록일2020-01-20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공포 소설전 [내 안의 스릴러]. 다섯 명의 스릴러 작가들이 펼치는 10편의 대표 작품! 당신의 스릴러 본능을 깨워줄 단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꼭 죽여야만 했나?

산장에 모인 친구들 5명. 그들은 작년에 친구 한 명이 이 산장에서 의문의 자살을 한 후 그의 기일을 맞아 모인 것이다. 그런데 그날 밤, 친구 한 명이 일 년 전에 죽은 친구와 똑같은 모습을 자살을 하고 마는데. 나머지 4명은 경찰에 신고를 하려하지만 거센 눈보라에 고립이 된 처지다. 어쩔 수없이 산장에서 지내며 서서히 드러나는 진실. 일 년 전에 죽은 친구는 자살이 아니라 이곳에 온 친구들 중 누군가에 의해 죽임을 당한 것이었는데.

저자소개



저자 : 김민준

한국을 대표하는 공포 미스터리 작가로 어릴 때부터 글쓰기를 좋아하고 연극과 영화 보기를 즐겨했으며 현재는 작가 겸 감독 및 연출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십대부터 최고의 공포 미스터리 판타지 작가로 선정됐으며, 국내 최고의 공포, 미스터리, 판타지 작가 집단인 ‘언더프리’의 대표이다. 각종 매체에 공포 미스터리 소설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소설과 평론, 칼럼 등 여러 글들을 연재했다.



저자 : 김용성

1세대 창작회사인 언더프리에서 기획실장/부대표를 역임하였으며, 소설, 시나리오,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작 및 창작기획 일을 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귀족들의 사이트, A3, 환상파일시리즈, 더 호러, 사라진 손가락 등 11권의 출판물과 수 편의 영화 시나리오 및 게임스토리, 음반소설 등이 있으며, 각종 플랫폼에 소설을 연재하였다.



저자 : 방진호

작품: 「살인의 기원」이 2015 부산영화제 북투필름 피칭 선정되었다. 북투필름은 영화제작자들이 소설을 영화화하기 위해 검토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영화 「사이비」, 영화 「조난자들」, 「유령리스트」,  「블랙러시안」, 「증오」, 「복수의 미학」, 「세일즈 플래닛」,  「블라인드 코너」, 「퍼스트킬」,  「죽어도 되는 아이」, 영화 「더킹」 의 원작을 시나리오로 각색하며 쫄깃쫄깃한 공포 스릴러를 계속 쓰고 있다.

작품으로는  「왼팔I」, 「왼팔II」, 「적경」, 「피해의 방정식」 (한국스릴러문학단편선),  「위험한 오해」 (한국스릴러문학단편선II), 「Business is business」 등이 있다.



저자 : 이상민

소설가이며 시나리오 작가, 웹툰 작가, 콘텐츠 디렉터로 칼럼과 에세이도 쓰고 있다. 2002 한맥 애니메이션 공모전 최우수상 2003 싸이더스 HQ 공모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에세이 199년/도서출판 이오스), 손에 닿지 않은 것은 모두 그리움입니다 (시집/ 200년_도서출판 두레미디어), 령, 카르마, 소울가디언, 배드블러드, 한국스릴러문학단편선, 등 소설 출간하였다. 

수상한 그녀, 열한시, 숨바꼭질, 1편 영화 노벨라이즈 출간한 스릴러 전문 이야기꾼이다.



저자 : 장은호

모든 사람이 선호하는 의사라는 직업을 갖고 있으나 꿈틀거리는 하고 싶은 것이 많은 작가는  현실 의사에서 멈추지 않고 소설을 쓰고, 싱어송라이터로 작사 작곡을 하고 있다. 소설가, 의사, 싱어송라이터. 공포문학작가모임 매드클럽을 창단하여 작품 할동을 하고 있으며, 한국공포문학단편집 1~6권에 참여하였다.

목차

1. 위험한 오해 - 방진호 

2. 나조차 모르는 일 - 방진호

3. 페이백 - 이상민

4. 그랜저괴담 - 장은호

5. 수면증후군 - 장은호 

6. 말하는 거울 - 김용성

7. 누군가의 화분에 옮겨져 죽어가는 그것이 그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은 것 - 김용성 

8. 완전 범죄 만들기 - 김민준 

9. 꼭 죽여야만 했나? - 김민준

10. 낡은 수련원에서 생긴 일 - 김민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