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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임시정부
상해임시정부
  • 저자정명섭
  • 출판사고즈넉이엔티
  • 출판일2019-01-21
  • 등록일2020-01-20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그들은 한 번도 빚 진 적 없는 조국을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지만,

우리는 그들에게 영원히 갚아야 할 빚을 졌다!”



역사소설 전문작가의 치밀한 고증과 치열한 상상력으로 살아난

당시 청년 독립운동가들의 애환과 시련, 고난 그리고 열망



일본의 위협과 공작으로 긴박하고 위험했던 당시 상해임시정부 수립의 전말을 생생하게 재현하다! 2019년은 상해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되는 해다. 3 1운동, 2 8독립선언 역시 마찬가지로 100주년을 맞이했다. 2019년 내내 상해임시정부 수립 및 3 1운동 관련 기념행사와 다양한 이벤트들이 거국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또한 영화와 다큐멘터리, TV드라마도 관련 역사가 수차례 방영될 예정에 있다. 상해임시정부를 다룬 소설로는 『상해임시정부』가 올해 처음으로 출간되었다. 소설 『상해임시정부』에서는 일본의 협박과 위협, 방해공작을 뚫고 상해임시정부 수립의 기초를 마련하기까지 식민지 청년 독립운동가들의 활약이 집중 조명된다. 올해 단 한 권의 역사소설을 읽어야 한다면, 『상해임시정부』가 단연 첫손에 꼽힐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정명섭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대기업 샐러리맨과 커피를 만드는 바리스타를 거쳐 현재는 전업 작가로 생활 중이다. 글은 남들이 볼 수 없는 은밀하거나 사라진 공간을 얘기할 때 빛이 난다고 믿는다.

역사 추리소설 《적패》를 비롯해 《김옥균을 죽여라》 《케이든 선》 《폐쇄구역 서울》 《좀비 제너레이션》  《멸화군 : 불의 연인》 《명탐정의 탄생》 《조선변호사 왕실소송사건》 《별세계 사건부: 조선총독부 토막살인》 《체탐인: 조선스파이》 《달이 부서진 밤》 《살아서 가야 한다》 등을 발표했다. 

2013년 제1회 직지소설문학상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2016년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NEW 크리에이터 상을 받았다.

목차

1장 불타버린 씨앗들

2장 길 없는 길에 서다

3장 폭풍의 붉은 그림자

4장 땅 밑의 목소리

5장 얼어붙은 분노

6장 신이 역사를 지나는 순간

7장 대한민국임시정부 특사 여운형



부록

우리가 더 알아야 할 상해임시정부

상해임시정부 연혁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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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