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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부러움에 지지 않고 살기로 했다
오늘부터 부러움에 지지 않고 살기로 했다
  • 저자지그리트 엥겔브레히트
  • 출판사팬덤북스
  • 출판일2018-10-10
  • 등록일2018-10-12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38, 누적예약 7

책소개



“어쩐지 나만 빼고 다 잘사는 것 같아······.” 

자존감을 갉아먹는 질투로부터 나를 지키는 방법!



자존감을 갉아먹는 질투로부터 나를 지키는 방법!



 책은 타인의 삶을 부러워하는 모습을 객관적으로 조명하고, 우리 안의 내적 결핍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한다. 그러면서 각자가 체득한 방식으로 질투심에서 벗어나 자존감을 지키며 인생의 만족감을 높이도록 돕는다. 자기 삶의 만족과 타인의 욕구를 혼동하지 않을 때, 남이 가진 것은 무조건 자신도 가져야 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날 때 비로소 온전한 ‘나’로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부러움에는 숨겨진 우리의 욕망이 그대로 담겨 있다. 그렇기 때문에 목적에 부합하도록 감정을 조절하기만 하면 자기 계발에 큰 도움이 된다. 책에는 질투심에 대한 각자의 특성과 반응을 살펴볼 수 있는 TEST가 부록으로 들어 있다. 이를 통해 자신의 질투 유형을 인지하고, 고유한 재능이나 선호도를 의식해 인생에서 정말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깨달으면 타인의 삶에 대한 맹목적인 부러움, 시기와 질투로부터 자신을 해방시킬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지그리트 엥겔브레히트

저자 지그리트 엥겔브레히트 Sigrid Engelbrecht 

창의력과 인성 계발, 스트레스 극복 분야에서 수많은 워 크숍과 세미나를 개최하며 성공한 트레이너로 살고 있다. 본업은 디자이너이다. 화가로서 독일과 프랑스, 오스트리아, 체코 등에서 20여 차례의 전시회를 가졌다. 2006년 갱년기 극복에 관한 《열정의 시간》을 첫 책으로 출간하며 작가로서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같은 해 베를린 앨리스솔로몬칼리지에서 창의적 글쓰기 과정을 수료하고 마스터 자격증을 취득했다. 《행복에 걸림돌이 된다면 뭐든지 내려놓아라》, 《자신의 가치를 깨닫는 일곱 가지 열쇠》, 《사자와 춤을: 스트레 스극복하기》, 《할 거야, 하려고 했어: 고질적 게으름 병 환자를 위한 응급조치》 외 다양한 책을 집필했다



역자 : 이동준

역자 이동준

번역가, 칼럼니스트.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베를린훔볼트대학에서 드라마 이론을 수학했다. 저서로는 《베를린 코드》, 《연애를 인터뷰하다》, 《홍대앞으로 와!》(엮음) 등이 있다. 《죽기 전에 가봐야 할 1000곳》(공역), 《오류와 우연의 과학사》, 《그림의 목소리》, 《한번은,》 외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역자 : 나유신

역자 나유신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학과, 서울대학교 미학과 대학원, 베를린자유대학 철학과 박사 과정을 졸업했다. 주독일한국문화원 한국어 강사, 한국문학번역원 독일 통신원으로 일하고 있다.

목차

PROLOGUE. 부러움에 지지 않고 살아가는 방법



CHAPTER 1. 우리가 느끼는 부러움에 대하여

- 우리는 왜 질투심을 인정하지 못할까? 

- 세상의 모든 질투는 비교에서 시작된다  

- 왜 항상 비교는 옆집 애와 당해야 하는 것일까?   



CHAPTER 2. 무엇이 우리를 부럽게 만드는가?

- 나는 왜 이렇게 질투심이 많을까? 

- 나는 이제 모든 비교를 멈추기로 했다

- 우리 몸은 질투심에 어떻게 반응할까? 

- 부러우면 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흔히 쓰는 방법 

- 질투심을 통해 내 마음의 소리를 듣다 



CHAPTER 3. 오늘부터 부러움에 지지 않고 살기로 했다 

- 모든 부러움에는 다 ‘이유가’ 있다 

- 자존감을 갉아먹는 질투로부터 나를 지키는 방법 

- 질투심은 잠들어 있던 능력을 깨우는 좋은 기회이다  



CHAPTER 4.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것에만 집중하는 삶  

- 질투는 내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다 - 질투심 극복을 위한 열쇠① : 자기 인정 

- 질투심 극복을 위한 열쇠② : 자기 약점, 한계와 화해하기 

- 질투심 극복을 위한 열쇠③ : 속상함, 원한, 실망 벗어 버리기 



부록. 나의 질투심은 어느 정도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