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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처음이라
작가는 처음이라
  • 저자김태윤
  • 출판사다산북스
  • 출판일2020-09-29
  • 등록일2020-10-19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4, 누적예약 5

책소개



“책 쓰는 법 1도 몰랐던 마흔의 직장인은 

어떻게 2년 만에 6권의 책을 계약하고 작가가 되었을까?”



바쁜 직장인도, 주부도, 어르신도, 초등학생도 

3개월 만에 완성하는 책 쓰기의 기술



사람들은 자신이 살아온 이야기를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우리가 사는 보통의 가정마다 한 가지씩은 드라마 같은 이야기를 가슴에 품고 산다. 특히 사회생활에 어느 정도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자신만의 영역에서 이 사회에 던지고 싶은 메시지가 분명 있다. “사람 사는 게 다 별거 없구나!” 하는 공감이 될 때 이야기에 힘이 실리고 시대정신과 맞닿은 순간 베스트셀러에 진입할 가능성은 더욱 커진다.

위기의 시대에 직장에서 시련을 겪고 있다면, 내 삶에 자신이 없다면 사표 대신 지금은 책을 써야 할 때이다. 내 안의 것들을 모조리 끄집어내 글로 풀어보라. 책 쓰기야말로 나를 사랑하는 최고의 시간이다. 

『작가는 처음이라』의 저자는 마흔을 넘은 평범한 회사원이다. 그런 그가 2년 만에 6권의 책을 계약하며 팔리는 글을 쓰는 작가가 된 비결은 무엇일까? 저자는 나 같은 평범한 사람이 시행착오를 덜 겪으면서 초단기간에 책을 쓸 수 있도록 도와주겠노라 결심하고 이 책에 평범한 이야기도 팔리는 책이 되는 비결을 모두 공개한다. 

‘내 이야기가 책이 되겠어?’라고 지금도 자신을 의심하고 있다면, 내 원고는 왜 매번 출판사로부터 퇴짜를 맞는지 고민이라면 이 책이 나만의 이야기로 베스트셀러가 되는 인생의 변곡점을 만들어 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김태윤

저자 : 김태윤

결혼 16년 차, 중학교 1학년 자녀를 둔 아빠이자, 20년째 일을 하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그동안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으로 세상이 만들어 놓은 기준대로 철저히 나를 구겨 넣으며 살아왔다. 어느 순간 온·오프라인의 과도한 정보에 둘러싸여 타인의 시선에 맞춰 사는 것 자체가 하루하루 너무 힘겹게 느껴졌다. 그리고 가정과 직장생활 모두 심각한 무기력증이 찾아왔다. 

그러던 어느 날 단 한 순간만이라도 ‘남이 아닌 나의 삶을 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어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리고 놀라운 경험을 하기 시작했다. 글을 쓰고 책을 쓰자 보이지 않던 내가 보이기 시작했다. 한동안 소홀했던 가족과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했고 일의 비전과 가치가 보이기 시작했다. 회사 동료와의 관계도 좋아지고 직장생활에 다시 활력이 붙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금은 글쓰기, 책 쓰기의 위대함과 선한 영향력을 주변에 전파하며 살아가고 있다. 

고려대학교 경영학 석사, 서울대학교 교육학 박사 수료(평생교육 및 HRD), 서울대학교 한국인적자원연구센터 선임 연구원, 삼성그룹 공채 41기로 입사한 후 11년간 근무했다. 현재 교육부 산하 준정부기관인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10년째 근무 중이다. 재직 기간 중 삼성물산 창립기념일 모범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한국과학기자협회 올해의 홍보인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유대인 교육의 오래된 비밀』,『토닥토닥 마흔이 마흔에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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