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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그림을 보면 마음이 보여요
당신의 그림을 보면 마음이 보여요
  • 저자<이윤희> 저
  • 출판사팜파스
  • 출판일2016-06-24
  • 등록일2017-02-17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3, 누적예약 0

책소개

당신의 마음은 어떤 그림을 그리고 있나요?
이제는 직접 그린 그림으로 마음속 이야기를 꺼내보세요.


그림은 나의 마음과 속 깊은 소통을 할 수 있는 발로가 될 수 있다. 자신을 표현하기 어려워하는 사람들조차도 그림을 접하는 순간만큼은, 어떤 것에도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마음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날 심리치료 과정에서 그림은 다방면으로 많은 쓰임을 받고 있다.

이 책에서 독자는 자신의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는 그림을 직접 그려볼 수 있다. 또한, 여러 내담자의 그림과 상담사례, 고흐, 클림트 등 유명한 화가의 작품을 접하며 자신의 마음을 새롭게 비춰보고, 지난 상처를 보듬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이제부터라도 마음을 살필 겨를 없이 살아온 자신의 삶을 따뜻하게 다독여주자. 그 시간들은 현실에 웅크려 있는 당신의 삶에 지금보다 더 큰 지혜와 용기를 가져다줄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Part 01. 나는 괜찮습니까?(탐색)

그림 일. 나무 ? 내가 그린 나무가 나에게 말해주는 것들
엄마하고 나하고(우울증으로 고통받는 그녀 이야기)
금단의 사과나무(대인관계 불안을 겪고 있는 그의 이야기)
구스타프 클림트, 「생명의 나무」

그림 이. 집 - 나를 포근히 감싸는 그 공간을 어떻게 느끼고 있나요?
아무도 찾지 못하는 비밀 요새(분노 조절장애를 가진 그의 이야기)
빈센트 반 고흐, 「노란 집」

그림 삼. 자화상 - 열등감과 우월감, 내 안에 비취진 내 모습 살펴보기
나를 꿈꾸게 하던 시절(위축되고 열등한 자아 속 그녀 이야기)
렘브란트, 「자화상」

그림 사. 낙서 - 선을 그리다 보면 내 마음의 갈등이 보여요
나를 가로막는 것(성취에 대해 불안한 감정을 가진 그의 이야기)
바실리 칸딘스키, 「노랑 빨강 파랑」

Part 02. 나를 살피어 보듬다(전이, 그리고 통찰)

그림 오. 빗속의 사람 - 당신은 스트레스에 얼마나 잘 대처할 수 있나요?
바다 같은 비가 나를 덮치다(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그녀의 이야기)
르네 마그리트, 「골콩드」

그림 육. 나의 페르소나 - 가면 안에 숨어 있는 당신의 진짜 감정
우아한 오리, 초라한 백조(가면 우울증을 겪고 있는 그녀 이야기)
제임스 앙소르, 「가면에 둘러싸인 자화상」

그림 칠. 흔적 - 상처는 내 마음에 어떤 흔적을 남겨 놓았을까요?
사랑한다 해놓고(애정결핍증을 겪고 있는 그녀 이야기)
프리다 칼로, 「몇 번 찔렀을 뿐인데」

그림 팔. 콤플렉스 - 갖고 싶은 것과 버리고 싶은 것
나는 나를 가둔다(콤플렉스에 빠져 있는 그의 이야기)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 「물랭 루즈에서의 춤」

그림 구. 거울에 비친 나 - 자기 자신에 대한 애착이 지나치다는 증거
거울 속의 삶(나르시시즘에 빠진 그녀 이야기)
오귀스트 톨무슈, 「허영」

그림 십. 기억의 습작 - 누구에게나 나쁜 기억이 있습니다
나의 무엇이 잘못되었나요?(고통스러운 기억으로 힘든 그녀 이야기)
카스파르 다비드 프리드리히, 「안개 바다 위의 방랑자」

그림 십일. 휴가 떠나기 - 번아웃, 무기력증이 당신을 잠식할 때 
나는 왜 자꾸 지칠까요?(무기력증에 빠져 있는 그의 이야기)
호아킨 소로야, 「해변가의 아이들」

그림 십이. 사랑에 관한 보고서 - 당신도 사랑에 상처받은 적이 있나요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실연당한 그녀 이야기)
파블로 피카소, 「우는 여인」

그림 십삼. 용서 - 이제는 그 사람을 용서할 때입니다
악수를 청해도 될까요?(용서받을 용기, 용서하는 용기)
찰스 호돈, 「연인」

Part 03. 정서적 성숙(당신 괜찮습니다)

그림 십사. 내면의 빛 - 당신 마음속 빛을 찾아서
냉정과 열정 사이(과도하게 열정적인 그녀 이야기)
앙리 마티스, 「 댄스 」

그림 십오. 나의 씨앗 - 오늘 하루, 당신의 희망은 얼마나 자랐나요?  
솟아라! 나무(희망을 꿈꾸는 그녀 이야기)
장 프랑수아 밀레, 「씨 뿌리는 사람」

그림 십육. 초대 - 그 사람과의 관계 회복을 위한 첫걸음
아버지를 받아들이기 위해(관계회복이 어려운 그의 이야기)
오귀스트 르누아르, 「선상파티의 점심」

그림 십칠. 빨간 우체통 - 사람의 마음을 여는 소통에 대해
사랑하는 가족에게 보내는 편지(그가 전하고 싶었던 진짜 이야기)
가브리엘 메취, 「편지를 읽는 여인」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