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상세보기

이욱 사집 - 지식을만드는지식 고전선집
이욱 사집 - 지식을만드는지식 고전선집
  • 저자<이욱> 저/<이기면>,<문성자> 공역
  • 출판사지만지
  • 출판일2015-10-07
  • 등록일2019-07-01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사(詞)는 당대 중엽에 발생해서 송대에 유행하다가 송의 멸망과 함께 사라진 장르다. 사는 현재의 관점에서 보자면 당연히 시(운문)의 범주에 속하기 때문에 사를 시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러나 중국에서 사와 시는 표현하는 내용과 사용 어휘도 다르다. 게다가 사는 대부분 악곡에 맞춰 노래하기 위한 가사로 지어졌다는 점이 시와 비교해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다. 사는 이처럼 시와 유사하면서도 다르다. 

『이욱 사집』나라가 망하는 순간에도 사(詞)의 구절을 놓고 고민하고 있었다고 비난받는 남당의 마지막 황제 이욱의 작품집이다. 그러나 그의 작품을 보면 누구나 인정할 수밖에 없다. 그는 황제이기 이전에 예술가였다는 것을.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화려하고 우아한 표현, 섬세하고 처연한 감성의 극치를 보여 주는 이욱의 작품은 그야말로 사 문학의 왕도다.

목차

해설
지은이에 대해

완계사(浣溪沙)
일곡주(一斛珠)
옥루춘(玉樓春)
자야가(子夜歌)
보살만(菩薩蠻)
보살만(菩薩蠻)
보살만(菩薩蠻)
경루자(更漏子)
희천앵(喜遷鶯)
채상자(采桑子)
장상사(長相思)
유지(柳枝)
어부(漁父)
어부(漁父)
도련자령(搗練子令)
사신은(謝新恩)
사신은(謝新恩)
사신은(謝新恩)
사신은(謝新恩)
사신은(謝新恩)
청평악(淸平樂)
채상자(采桑子)
우미인(虞美人)
오야제(烏夜啼)
임강선(臨江仙)
파진자(破陣子)
망강남(望江南)
망강남(望江南)
망강남(望江南)
망강남(望江南)
완랑귀(阮郞歸)
상견환(相見歡)
후정화파자(後庭花破子)
도련자(搗練子)
자야가(子夜歌)
낭도사(浪淘沙)
삼대령(三臺令)
우미인(虞美人)
낭도사(浪淘沙)
상견환(相見歡)
장상사(長相思)
접련화(蝶戀花)
완계사(浣溪沙)

옮긴이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