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상세보기

(세계명저 영한대역 15) THE SNOWS OF KILIMANJARO : 킬리만자로의 눈
(세계명저 영한대역 15) THE SNOWS OF KILIMANJARO : 킬리만자로의 눈
  • 저자제임스 E. 헤밍웨이
  • 출판사조은문화사
  • 출판일2006-02-22
  • 등록일2014-01-01
보유 5,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2, 누적예약 0

책소개

◆ 이 영한대역 시리즈는 오랜 세월 동안 명저라 일컬어지고 있고 교양서적으로 필독해야 할 가지가 있는 책들로만 엄선하여, 영어공부를 하려는 학생을 위해 우리말의 완역과 주석을 첨가하여 엮었다.

◆ 가능한 한 원문에 충실하고자 노력했음은 물론, 대역판의 기능을 살리고자 의역보다는 정확한 직역의 형태를 취함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원문의 뜻을 더욱 깊이 있게 음미할 수 있도록 했다.

◆ 또한 내용의 음미뿐만 아니라 광범위한 학습효과를 올리기 위해 어려운 단어, 숙어, 어구 등은 번호를 붙여 주석을 달아 줌으로써,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 인생의 깊은 지혜가 스며 있고 탁월한 문장력으로 꾸며진 명저들을 읽고, 새 시대를 이끌어 갈 학생들의 실력배양은 물론, 일반 독자들의 교양을 돈독히 하는 생활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제임스 E. 헤밍웨이는 미국 일리노이 주 오크파크에서 태어났다.
오크파크 하이스쿨에 다니면서 낚시와 사냥에 열중했으며, 독서에도 상당히 심취했다. 스포츠에도 소질을 보여 만능선수가 되어 활약하기도 했다.
1차세계대전의 유럽전선에 종군하여 중상으로 입원을 하기도 했고, 에즈라 파운드의 영향을 받아 유럽 각지를 여행하면서 《세편의 단편과 10편의 시》(1923)를 발표, 「잃어버린 세대」의 쾌락추구와 환멸을 그린 《해는 또다시 떠오른다》(1926)를 출간, 전선의 체험과 배경을 묘사한《무기여 잘 있거라》(1929), 《킬리만자로의 눈》(1936), 《가진 자와 안 가진 자》(1937), 《스페인의 토지》(1938),《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1940), 전쟁소설인 《싸우는 사람들》(1942), 이탈리아를 무대로 한 《강을 건너 숲속으로》(1950),《라이프》지에 《노인과 바다》(1952)를 발표하여 호평을 받고 퓰리처상과 노벨 문학상(1954)을 수상했다.
고혈압과 당뇨병으로 아이다호 주의 자택에서 요양을 하던 중, 7월 2일 아침 수수께끼같은 죽음(1961)으로 일생을 마쳤다.